| 내용 |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화제를 불러 모았던 ‘오연서-이준’의 새벽 전화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새 신부들 특집’에 출연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윤세아, 오연서, 한선화는 가상 결혼 생활에 대한 토크를 나누고 있던 중 녹화장에 깜짝 등장한 이준으로 혼란에 빠졌다. 깜짝 등장 이후 잠시 오연서 옆에 앉은 이준은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오연서가 새벽에 전화를 했다’는 폭탄 발언을 던져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연서는 얼굴이 붉어지고 당황하며 “제발 하지마~! 말 하지마!”를 외쳤지만 이준은 계속 폭로를 이어 나갔다.
이준은 새벽에 전화한 오연서가 그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한 색다른 모습으로 돌변해(?) 이준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이준을 통해 폭로된 ‘술 먹으면 180도로 돌변해 완전 다른 사람'이 되는 오연서의 취중 모습은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광희, 선화를 분노케 한 ‘비밀스런 주말 행적’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황광희의 ‘비밀스런 주말 행적’으로 한선화의 분노가 폭발했다.
벽화 마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은 선화가 누군가로부터 ‘광희의 비밀 행적’을 제보 받으면서 분위기가 급변했다. 선화는 ‘지난 주말’ 이야기를 꺼내며 광희를 떠보기 시작했고,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한 광희는 결국 모든 진실을 털어 놓아 선화를 분노하게 했다.
선화를 분노케 만든 광희의 주말 행적은 오는 11월 24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 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줄리엔 강의 이상형은 ‘베이글녀’? 윤세아를 충격에 빠뜨린 줄리엔 강의 한 마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윤세아가 줄리엔 강의 ‘베이글녀’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
우결 마을 1번지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윤세아는 줄리엔 강에게 한국어 수업을 해주기로 했다. 지난 번 윤세아를 난감하게 했던 영어 스피드 퀴즈에 대한 보답으로 줄리엔 강을 위한 스파르타식 수업을 준비 해 왔던 것.
윤세아는 자신의 노하우를 총 동원하여 줄리엔 강에게 한국어 수업을 진행했다. 마지막 수업으로 이웃인 ‘광희-이준’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신조어를 배우기로 한 두 사람은 스피드 퀴즈를 시작했다.
어려운 신조어에 고전하던 줄리엔 강은 ‘베이비 페이스’와 ‘글래머’의 합성어인 ‘베이글녀’만큼은 단번에 알아맞히는 놀라운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베이글녀’에 대한 폭탄 발언을 이어가 윤세아를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한편, 윤세아는 줄리엔 강에게 연극학과 재학 시절에 직접 배운 독특한 한국어 발음 연습법을 전수했다는 후문이다.
윤세아를 실망하게 만든 줄리엔 강의 ‘베이글녀’ 발언과 윤세아의 스파르타식 한국어 수업은 오는 11월 24일(토)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송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