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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찾아라! 맛있는 TV] 양희은, “명품 해장국 ‘효종갱’이라면 뇌물로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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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명품 해장국 ‘효종갱’이라면 뇌물로 받겠다!”  

MBC [찾아라! 맛있는 TV]는 애주가들의 영원한 동반자 ‘해장국 특집’에서 명품 해장국 ‘효종갱’를 소개한다.  

오직 사대문가의 양반들만 맛볼 수 있었다는 대한민국 최초의 뇌물 음식 ‘효종갱’은 깐깐한 미식가 양희은마저 홀딱 반하게 만들었다.  

전복부터 해삼, 송이버섯까지 각종 진상품으로 우려낸 ‘효종갱’의 깊은 맛에 출연자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효종갱’이 최초의 뇌물 음식이기도 했다”는 김호진의 말에 양희은은 “이게 뇌물이라면 나라도 받겠다!”고 답해 한바탕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하일, 김숙, 방중현, 아나운서 이진 등이 게스트로 나와 대한민국 최고의 해장국을 알아보고, 자신만의 독특한 해장비법도 공개했다.  

방중현, 록커시절 먹던 1500원짜리 해장국 추억 공개! 
 

배우 방중현이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해장국밥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출연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방중현은 해장국을 맛보던 중 “록커를 꿈꾸던 시절, 형들과 함께 낙원상가에서 먹던 1500원 짜리 해장국이 생각난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숙이 “록커 시절도 있었냐?”고 물었고, 방중현은 “제2의 신촌블루스를 꿈꾸면서 그 해장국을 먹었다. 음식에는 항상 지나간 추억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여 출연자들의 공감을 샀다.  

양희은, 아름다운 구룡포의 맛에 취하다!  

[찾아라! 맛있는 TV]의 MC 양희은이 대한민국 동쪽의 끝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 포항 구룡포를 찾았다.  

양희은은 아홉 개의 용이 승천했다고 할 만큼 웅장한 산세가 아름다운 항구 구룡포의 대표 음식들을 직접 맛보며 소개한다.  

구룡포의 시원한 바람, 적절한 온도와 습도가 만들어 낸 최상의 기후 조건 속에서 탄생한 과메기, 배 위에서 즐기는 싱싱한 대게회, 오직 구룡포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꽁치국밥 등 다양한 음식으로 시청자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층 풍성해진 음식들로 맛있는 토요일 아침을 선사할 [찾아라! 맛있는 TV]는 오는 24일(토) 오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2-11-22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