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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서 직접 만든 푸드송을 선보이며 ‘제2의 윤종신’으로 칭찬 받아 합격했던 윤주식이 ‘위대한 캠프’에서 두 번째로 기발한 자작곡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오디션에서 고교생 싱어송라이터 윤주식은 ‘고독의 쭈쭈바’라는 독특한 제목과 진솔한 가사로 자작곡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김태원이 “다음 ‘위대한 캠프’에서도 자작곡을 준비해 오라”고 한 요청에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간임에도 불구, 윤주식은 그때보다 더 재미있는 곡을 준비했다. 이번 ‘위대한 캠프’ 1차 미션에서 선보인 ‘난 너의 자동 현금인출기가 아니야!’라는 곡은 제목부터 독특하고 기발해 관심을 끌었다. 윤주식은 특유의 호소력으로 무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윤주식이 노래를 마친 후 김태원은 “자작곡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흡족해 했으며, 김소현 역시 “자꾸 듣고 싶어지는 노래다”며 윤주식의 자작곡 히트를 예감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3] 제작진은 “어린 나이에 맞지 않는 감성과 수준급 작곡 실력으로 용감한형제에게 극찬 받았던 또 한명의 동갑내기 싱어송라이터 김제호도 자작곡을 준비해 와 ‘위대한 캠프’에서 윤주식과 라이벌 구도를 벌이며 가장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쳤다.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했던 ‘위대한 캠프’ 현장에서 자작곡 경합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위대한 탄생3], ‘위대한 캠프’의 에이스 4인방 공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의 ‘위대한 캠프’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무대를 선사하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에이스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첫 번째 주인공은 한동근! 이글스 멤버에게 직접 허락까지 받으며 ‘데스페라도’ 음원 출시를 한 한동근은 지난 예선에서 보여주었던 감동 그 이상의 무대를 선보이며 4명의 멘토 모두에게 극찬 세례를 받았다. 전율이 느껴질 정도의 표현력과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에게도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두 번째 주인공은 안재만! 지난 오디션에서 ‘마이클 잭슨이 환생한 것 같다’는 극찬을 받았던 실력파 참가자다. 이번 ‘위대한 캠프’에서 능숙한 기타 연주 솜씨와 흡입력 있는 무대를 선보여 다음 차례를 기다렸던 참가자들이 부담을 가질 정도로 실력을 뽐냈다. 김연우는 “1분이라는 시간이 아쉬웠다. 더 듣고 싶다”고 감탄했고, 뒤이어 김태원은 “축복입니다”며 안재만의 무대에 매우 흡족해 했다는 후문이다.
세 번째 주인공은 [위대한 탄생]의 여풍을 불러일으킨 17세 천재 보컬 소녀 양성애! 이번 무대에서 이 세상 어디에도 없을 법한 음색으로 강력한 여성 우승 후보의 자리를 지켜냈다. 용감한형제는 “정말 나이에 맞지 않는 가창력이다. 노래를 진짜 잘한다. 발전가능성이 어마어마하다”며 양성애의 가창력에 감탄했다.
네 번째 주인공은 위탄 공식 훈남으로 등극한 ‘화정동 권상우’ 장원석! 에이스로 자리매김 하며 ‘위대한 캠프’ 첫 번째 미션에서 감동 깊은 무대를 보여주었다. 장원석은 한동근의 다음 순서로 배정되어 부담감이 컸지만 자신만의 스타일로 애절한 노래의 감정을 완벽하게 전달하며 김태원에게 극찬 받았다. 김연우도 장원석의 감정 처리와 표현력에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위대한 탄생3] 제작진은 본격적인 서바이벌 ‘위대한 캠프’를 방송하며 ‘에이스 4인방 뿐만 아니라 지난 예선 무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며 불꽃 튀는 경쟁의 현장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위대한 탄생3]의 ‘위대한 캠프’, 그 첫 번째 미션은 오는 11월 23일(금)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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