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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들 녀석들] 가정법원 앞에서 만난 ‘승기-미림’, 눈물의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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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연속극 [아들 녀석들](극본 김지수, 연출 김경희 최준배)에서 이혼 숙려기간 중에 있던 셋째 아들 승기(서인국)와 미림(윤세인) 커플이 결국 가정 법원에서 이혼을 확인 받고 이별을 고했다.

두 사람은 캠퍼스 커플로 열렬한 연애와 속도위반 끝에 결혼을 했지만 승기의 바람기를 견디다 못한 미림이 먼저 승기에게 이혼을 선언한 상황. 승기의 엄마인 정숙(나문희)이 이혼만은 막아보고자 숙려기간 동안 두 사람의 사이에서 동분서주 했지만, 미림의 마음고생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있던 승기가 미림을 놓아주기로 하면서 두 사람은 가정 법원에서 최종 이혼을 확인 받게 됐다.

가정 법원에서 나와 마지막 이별을 선언하는 장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애틋한 감정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해 내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미림의 경우 그동안 계속 애증의 관계를 지속해 왔던 승기와 ‘진짜 마지막’임을 깨닫는 섬세한 감정을 표정과 눈물 연기로 표현했다. 승기 또한 그 동안 자신 때문에 마음고생을 한 미림에 대한 미안함과 이혼으로 모든 것이 끝난 이별의 감정을 표정에 담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소화했다.

이른 아침, 추운 날씨 속에서도 두 사람은 이별 장면을 위해 애틋한 감정을 유지시켜 주려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순조롭게 촬영을 진행했다.

승기와 미림의 이별 장면은 오는 11월 25일(일) 밤 8시 40분 [아들 녀석들]에서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11-21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