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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오연서 생애 첫 요리! 폭발 위험에 놓인 보랏빛 고기의 정체?
요리 왕초보 이준-오연서 부부가 우결마을 부부들 앞에서 생애 첫 요리를 선보였다.
세 부부는 우결마을에 모여 다 함께 김장을 했다. 김장이 마무리 되어가자 보쌈이 생각난 세 부부는 이준-오연서 부부에게 고기를 삶아 달라 부탁했다.
이웃 부부들의 부탁으로 주방에 들어온 후 이준- 오연서 부부는 매우 난감해 했다. 사실 두 사람은 컵라면에 다 끓지 않은 물을 넣을 정도로 요리와는 담을 쌓은 실력이었던 것.
두 사람은 인터넷 레시피를 참고해 본인들의 스타일대로 고기를 삶았지만, 보쌈은 점점 정체를 알 수 없는 보랏빛 고기가 되어 갔다. 이에 이준은 “폭발할 것 같다”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여 오연서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었다.
이준-오연서의 생애 첫 요리 도전기는 오는 17일(토) 오후 5시 10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공개된다.
황광희-한선화 ‘귀신의 집’ 체험! 만신창이 된 사연은?
황광희-한선화 부부가 귀신의 집 체험 중 만신창이가 된 모습을 보였다.
우결마을의 세 부부는 할로윈을 맞아 귀신의 집을 체험했다. 그 중 황광희-한선화 부부가 유별난 반응이었는데, 그들은 귀신의 집을 나올 때 마치 사우나를 마친 듯 땀에 흠뻑 젖은 모습으로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선화는 마스카라가 얼굴에 번지고 한쪽 속눈썹이 떨어져 있는 등 만신창이가 된 모습을 보였다.
황광희-한선화 부부의 혼을 쏙 빼 놓은 귀신의 집 안에선 무슨 일이 있었을지 오는 17일(토) 5시 10분 [우리 결혼 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 부부! 운명적인 만남 시도! 텔레파시 통할 수 있을까?
[우리 결혼 했어요-시즌4]의 윤세아-줄리엔강, 황광희-한선화, 이준-오연서 부부가 텔레파시를 시험했다.
우결마을 세 부부는 부부만의 개성이 담긴 할로윈 코스튬을 하고 할로윈 파티를 즐기기 위해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이들은 귀신의 집 공포 체험 후, 이어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이준은 줄리엔강과 황광희에게 “세 남자가 세 개의 놀이기구에 한 명씩 있고, 그 중 한 가지씩 선택해서 오라는 문자를 아내들에게 보내자"고 아내들과의 텔레파시 시험을 제안했다.
문자를 보낸 남편들과 문자를 받은 아내들은 부부 상봉으로 운명적인 만남이 되기를 바라며 서로에게 텔레파시를 보내며 각자의 파트너를 기다렸다.
세 부부의 텔레파시는 통할 수 있을지 오는 17일(토) 오후 5시 10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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