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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 지난 시즌에서 윤일상의 독설을 잠재우며 멘토들의 막강한 후승 후보로 떠올랐던 박지혜가 재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해 박지혜는 고3 때 부모님을 교통사고로 잃은 가슴 뭉클한 사연과 함께 독특한 음색으로 멘토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유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으나, 자신감 부족으로 실력 발휘를 못해 탈락했던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엔 훈남 실력파 기타리스트를 홍대에서 직접 섭외해서 듀엣으로 도전, 지난 시즌과 또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이며 재도전 각오를 다졌다. 특히 예선 현장에서 박지혜를 알아본 사람들은 ‘박지혜가 더 예뻐지고 실력이 또한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었다고 증언해 시즌3에서 더 높은 단계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박지혜는 부스 오디션에서부터 화제였다. 하지만 혼자가 아닌 듀엣으로 재도전한 것이 득이 될지, 독이 될 지는 지켜봐야 알 것”이라는 후문을 전했다.
[위대한 탄생3] 영화배우 김영호 딸 출연, “내 딸은 무대 체질”
영화배우 김영호의 딸이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딸의 ‘꿈’을 위해 응원에 나선 영화배우 김영호는 “방송에 가족하고 나오는 건 평생 처음이다. 우연치 않게 딸의 노래 영상을 보게 됐는데, 기립박수를 받는 걸 보고 놀랐다. 무대체질인 거 같다. 에너지가 넘친다”며 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태원 멘토와 절친으로 알려진 김영호는 “(김)태원이가 내 친구이긴 하지만 정확히 평가해줬으면 좋겠다”며 신신당부하기도 했다.
김영호는 학창시절 [강변가요제]와 [대학가요제]에 참가했던 전력과, 록밴드 ‘지풍우’의 보컬로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 MBC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 방송에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어 딸의 노래 실력 또한 뛰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김영호 딸의 무대를 볼 수 있는 MBC [위대한 탄생3]는 오는 11월 16일(금)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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