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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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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프라임] 청년의 꿈, 실리콘밸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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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5일(목) 밤 1시에 방송되는 [MBC 프라임]에서는 국내 IT업계에서 촉망 받는 젊은 기업가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실리콘밸리 도전기가 방송된다.  

‘A’사는 실력파 벤처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한 IT기업이다. 기술에 인문학과 전통문화 요소를 접목시킨 독특한 사업아이템(어플리케이션)을 들고, 실리콘밸리라는 글로벌 시장에서 자신들의 가능성을 타진해보고자 도전을 결심하게 된다.  

네트워킹을 통해 상생하며 발전하는 것이 IT산업의 속성인 만큼, 이 업체가 구축해온 현지의 기존 네트워크에 덧대어 새로운 만남들이 이어진다. 세계적인 IT 이벤트 ‘테크크런치’, 실리콘밸리 내 신생기업의 산실이라 할 수 있는 창업보육시스템과 독특한 창업문화 등 실리콘밸리의 속내를 함께 경험해 본다.  

실리콘밸리 진출을 앞둔 출국준비
며칠 앞으로 다가온 실리콘밸리 입성을 앞두고 출국준비가 한창이다. ‘A'사의 고경환 대표와 직원들은 현지에서 만날 업체들에게 건네줄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인사동을 둘러보며 물건을 고른다. 벤처 보육센터에서 독립하여 넓은 사무실로 이전하며 출정고사를 겸한 파티를 한 후 파이팅을 외치며 출국준비를 마무리한다.  

실리콘밸리 입성
‘A’사의 고영혁 이사와 더불어 먼저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프로그래머는 숙소에서 막바지 개발 작업을 진행하는데 여념이 없다. 한편 실리콘밸리 진출을 앞두고 현지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고이사의 지인도 함께 만나 조언을 듣는다. 열흘 뒤, 고대표가 고이사의 부인과 아들과 함께 입국하고, 본격적인 ‘테크크런치’ 행사를 대비한 막바지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 행사
세계 최대, 최고 권위의 벤처창업 컨퍼런스 행사인 ‘테크크런치’에 고대표 일행이 한국 개별 업체로서 최초로 참가한다. 행사 개막 당일, 고대표 일행은 설레임과 기대를 안고 부스를 설치하고 손님들을 맞는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한산한 분위기에 고대표는 착잡한 심정을 여실히 드러낸다. 숙소로 돌아와 행사 첫 날에 대한 회의가 진행되고, 다음날은 한복을 입고 직접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해보기로 한다. 이튿날, 고대표 일행은 계획대로 행사장 내를 분주히 오가며 노력한다. 이후 ‘테크크런치’ 행사의 스텝도 부스를 방문하고, 몇몇 투자자들의 호응도 얻는 등 크고 작은 성과를 이루게 된다.  

길거리 현장 테스트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이 궁금한 이들은 직접 시내로 나가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선보이며 시장조사에 나선다. 하지만 다소 열악한 인터넷 환경으로 어플리케이션 접속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더불어 시민들의 소극적인 참여도로 실망을 안게 된다.  

‘테크크런치’ 행사의 성과로 진행되는 만남들
‘테크크런치’ 행사에서 고대표의 사업모델을 눈여겨 본 VC로부터 온 연락이 온다. 미팅자리에서 어느 정도의 투자 자금을 원하느냐는 뜻밖의 질문을 받은 고대표는 예상 밖의 대답으로 VC를 놀라게 한다. 또한, ‘테크크런치’ 행사장에서 옆 부스 참가자로 인연이 된 멕시코계의 한 기업가가 고대표 일행을 초대한다. 실리콘밸리에서도 유명한 스타트업500이라는 벤처창업보육기관에서 멕시코 친구의 주선으로 미팅을 갖고, 앞으로의 협력을 약속하며 레스토랑에서 늦은 저녁식사와 함께 우의를 다진다.  

에버노트 미팅
에버노트에서 근무하는 한 직원과의 친분으로 쉽게 주선된 첫 번째 미팅 이후에, 에버노트 CEO와의 미팅이 두 번째로 주선된다. 에버노트 CEO가 고대표의 어플리케이션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담당자에게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해보라는 지시를 남긴다. 세계적인 기업 에버노트와 고대표 업체는 어떤 형태로 협력이 이루어질까. 녹록치 않았던 실리콘밸리에서의 여정들을 끝내고 며칠 후, 고대표 일행은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2-11-13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