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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러와]의 ‘트루맨쇼’에 출연한 백지영이 ‘연상연하’ 커플은 ‘가족력’이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될 [놀러와] ‘트루맨쇼’의 게스트로 출연한 백지영은 그동안 숨겨왔던 남자 심리에 대한 궁금증들을 트루맨들에게 물어봤다.
김응수는 백지영에게 “소문에 연하남이 아주 많다고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백지영은 매우 조심스러워하며 “후배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많이 서서 그런 거 같다. 사실은 가족력이 있다. 아버지가 어머니보다 호적상으로 5살 연하다"며 폭탄 발언을 했다. 이어 백지영은 "어릴 때부터 보고 자라서 연상연하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고 밝혔다. 현재 백지영은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
또한 백지영은 "정석원은 나의 이상형에 가깝다. 하지만 나는 정석원의 이상형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은지원은 "이상형을 어떻게 만났냐?"고 물었고 백지영은 거침없이 "기도를 오래 했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백지영은 트루맨으로 활약 중인 박재범과 정석원의 나이 차가 2살 밖에 나지 않는 것을 지적하며 "정석원이 훨씬 더 나이 들어 보여서 다행이다. 정석원이 피부 관리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여전한 입담을 과시했다.
백지영과 함께한 [놀러와]는 오는 12일(월)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유홍준 교수, 유네스코에서 중국과 벌인 맞장 승부 공개!
MBC 예능 [놀러와] ‘방바닥콘서트-보고싶다‘에서 출연한 유홍준 교수가 유네스코에서 중국과 벌인 맞장 승부를 공개했다.
유홍준 교수는 “강릉단오제를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재로 등재하기 위해서 유럽 사람들이 심판을 보는 가운데 중국과 맞장승부를 벌여야 했다”고 입을 열었다. 강릉단오제의 기원이 중국에 있다고 중국 측이 주장하고 나섰기 때문.
유홍준 교수는 “강릉단오제에 대한 연구 기록이 절실한 가운데, 다행히도 우리나라에는 수십 년간 강릉단오제만 연구해 온 교수들이 존재했다”며 강릉단오제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재에 등재될 수 있었던 숨은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유홍준 교수와 함께한 [놀러와]는 오는 12일(월)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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