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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신인 그룹 B.A.P의 멤버 종업이 요즘 가장 관심 가는 여자 아이돌을 공개했다.
지난 8일(목) 방송된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종업은, 제작진이 준비한 앨범 퀴즈를 풀다 멤버 용국-대현과 함께 벌칙을 받게 됐다. 그리고 이 벌칙에서 종업은 ‘요즘 가장 관심 가는 걸그룹 멤버 얘기하기’라는 벌칙을 받았다.
“(같은 소속사) 시크릿 말고, 진심으로 요즘 가장 관심 가는 걸그룹이 누군지 말해 달라”는 DJ 신동의 질문에 종업은 살짝 당황하는 듯 했으나, 곧 “그룹은 아니고, 여자 솔로인 이하이가 가장 관심이 간다. 실력파인 것 같고, 요즘 나오는 노래들이랑 다르게 튀는 매력이 있어 눈길이 갔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한편, 종업과 함께 벌칙에 걸렸던 B.A.P의 리더 용국은 팬들조차 쉽게 들을 수 없다는 애교를, 멤버 대현은 섹시 댄스를 보여줬다.
또 이날 방송에서, [신동의 심심타파]는 수능 시험을 본 청취자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는 이날 게스트였던 B.A.P 멤버들이 직접 낸 깜짝 퀴즈의 정답을 수험표 사진과 함께 보낸 청취자 중 여섯 명을 추첨해 제작진이 선물한 특별 선물을 보내는 것. 특별 선물은 ‘수능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 보내라’는 의미로 준비한 만화책과 라디오, 여행용 세면도구 세트, 후드티 등에 B.A.P 멤버들의 싸인을 담은 것이었다.
이 때, B.A.P 용국은 본인의 싸인과 함께 깨알 같이 “감사합니다! 방용국의 MBC 새벽 음악 라디오를 할 때까지 함께해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DJ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은 B.A.P 매니저가 멤버 종업의 수험표 사진을 첨부해 퀴즈 정답을 맞혀 종업군이 직접 싸인한 옷을 선물을 받는 재밌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신동의 심심타파]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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