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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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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승부의 신]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유, 방송 최초로 전생의 비밀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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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승부의 신]에 출연한 아이유가 방송 최초로 최면을 통해 전생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1일 방송될 [승부의 신]에서는 MC들이 최면 전문가 설기문 교수와 함께 최면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아이유를 비롯해, 탁재훈, 장우혁 등의 최면체험이 공개된다. 

최면을 앞두고 아이유는 처음 경험해보는 체험에 다소 긴장한 듯 심호흡을 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어떤 모습이 떠오르냐”는 설기문 교수의 질문에, “한복을 입은 20대 초반의 남자가 보인다. 마당을 쓸고 있다”고 말하며, ‘이름은 돌쇠’라고 밝혀 주변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쉽게 최면에 빠질 것 같지 않던 탁재훈은 의외로 쉽게 최면에 빠져 몸을 가누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탁재훈은 최면에 걸린 상태로 신 레몬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주변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유, 허리둘레 공개! ‘숀리 허벅지보다 얇아’

MBC [승부의 신]에 출연한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허리둘레를 공개하며 진정한 개미허리로 등극했다.

아이유는 근육질 트레이너 숀리와의 체격 비교로, 33반 사이즈의 가녀린 몸매를 다시 한 번 입증하기도 했다. [승부의 신] 출연진들은 ‘근육의 신’으로 등장한 숀리의 탄탄한 허벅지를 보며 “웬만한 여자 허리 같다”라고 말하며 아이유와 직접 비교하기에 이르렀다.

김용만은 아이유에게 “허리둘레가 몇이냐”고 물었고, 아이유가 자신 없는 듯 “24인치 정도다” 라고 대답했다. 이에 실제로 잰 아이유의 허리둘레는 아이유가 밝힌 24인치보다 더 얇은 23인치. 옷을 입은 것을 감안해도, 한쪽 허벅지 둘레가 25.5인치인 숀리보다 훨씬 더 얇아 MC들은 모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 허리만한 허벅지를 가진 숀리는 [승부의 신] 팀과 함께한 줄다리기 대결에서 의외로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이에 탁재훈은 “숀리가 아침마다 몸에 바람을 넣어 근육을 만드는 걸 봤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아이유와 숀리의 모습이 공개되는 MBC [승부의 신]은 오는 11월 11일(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11-09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