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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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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싶다] “살인자 딸 이수연, 나랑 친구하자” 최고의 1분, 10.4% 시청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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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극본 문희정 연출 이재동) 첫 회 방송 이후 아역 연기자 여진구-김소현의 놀라운 연기력이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1회 방송 동안 순간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최고의 1분’이 공개되었다.

10.4%의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명장면은 만신창이가 되어 도망친 수연(김소현)에게 정우(여진구)가 드디어 손을 내미는 장면. 정우는 수연이 살인자의 딸이라는 것을 알고 그 충격에 수연을 외면해왔다. 그 후 후회와 미안한 마음에 괴로워하던 정우는 수연의 집을 무작정 찾아 나섰고, 그 곳에서 피해자 가족에게 둘러 싸여 온갖 욕설과 폭력에도 저항하지 못하고 애처롭게 빌고 있는 수연을 발견했다.

정우를 발견한 수연은 절망감에 도망쳤고 정우는 수연을 찾아 온 동네를 헤메다 미끄럼틀 옆으로 삐죽 튀어나온 수연의 상처 난 발을 발견했다. 이 시점부터 시청률이 상승하기 시작하여 23시 08분, 정우가 “살인자 딸 이수연, 나랑 친구하자”고 고백하는 장면에서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보고싶다] 1회 방송은 여진구와 김소현의 성인배우도 울고 갈 섬세한 감정연기가 단연 돋보였다는 평이다. 거기다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영상미가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8일(목) 방송되는 2회에서는 정우가 수연에게 다시는 모른척하지 않겠다고 약속 하고, 둘은 서로를 의지하며 더욱 가까워진다. 특히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여진구-김소현의 본격적인 감성멜로연기가 공개된다. 한편 김형사(전광렬)는 수연모(송옥숙)를 찾아가 자신의 실수로 수연부가 누명을 썼음을 고백하는 장면이 방송된다.

[보고싶다]는 열 다섯, 가슴 설렌 첫 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쓰라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이다. 방송은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문의: 홍보국 이은형, 노지수
예약일시 2012-11-08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