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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이 다양한 연령대의 실력자들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이번에는 ‘천재’라는 찬사를 받은 10대 어린 소녀가 등장할 것을 예고했다.
참가자는 15살의 어린 소녀로 여린 외모와는 달리 풍부한 감성으로 노래를 불러 멘토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깊은 여운을 남긴 노래와 함께 연락이 끊긴 아버지를 찾고 싶다는 사연을 공개하여 오디션 장을 더욱 뭉클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연우 멘토는 15살 소녀의 노래를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어린 소녀의 노래를 극찬했으며, 김소현 멘토는 “[위대한 탄생3]에 진정 어울리는 사람이 나타났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박완규는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어린 소녀의 노래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실제로 15살의 딸이 있는 박완규는 “당신은 천재입니다. 하지만 아픈 천재입니다”라며 어린 참가자의 노래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을 통해 연락이 끊긴 아버지에게 본인의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는 15세 천재소녀의 무대는 11월 9일(금) 밤 9시 55분, [위대한 탄생3]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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