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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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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스페셜] 외상외과 의사와 환자들의 이야기 ‘골든타임은 있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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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페셜]이 환자들을 위해 살아가는 외상외과 의사들과 외상 환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골든타임은 있다-외상센터, 한 달간의 기록’을 오는 7일(수) 밤 8시 50분에 방송한다.

2012년 ‘최인혁 신드롬’을 일으키며 숱한 화제를 모았던 의학 드라마 [골든타임]. 극 중 최인혁 교수처럼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를 그대로 실천하며 오직 환자만을 위해 살아가는 진정한 의사를 찾아 나서면서 [MBC 스페셜]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2011년 통계청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40대 이하 사망원인 1위는 암이 아니라 자살, 운수사고 등을 포함한 외상으로 나타났다. 해마다 외상으로 인해 죽는 사람은 3만 명에 달하고, 그 중에 1만 명은 제대로 된 의료 체계만 있다면 살 수 있는 환자들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예방 사망률은 30% 정도로, 선진국의 10-20%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게다가 중증외상 환자 중 90% 이상이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산업인력이 대부분이기에 이러한 수치들은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다.

[MBC 스페셜]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응급현장에서 살아가는 실제 주인공인 의사들을 다룬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자신을 내던지고 사고 현장으로 헬기를 타고 직접 출동해 환자를 살리려는 의사들. 특히 드라마의 실제 인물이자, 아덴만 작전의 석해균 선장을 살리기 위해 오만까지 갔었던 이국종 교수와 함께 하는 중증외상팀의 이야기 역시 함께 소개된다.

중증외상을 다루는 의사와 이를 통해 치료받은 환자들의 한 달 간의 기록을 통해 [MBC 스페셜]은 사명감으로 똘똘 뭉쳐 어떻게든 버티어 나가는 의사들의 현실을 통해 더 나은 의료를 위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돌아볼 예정이다.

기존 금요일 심야 시간에서 시간대를 옮긴 [MBC 스페셜]은 11월 7일부터 수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11-06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