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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토크쇼 노숙인들의 울타리, 거리의천사들 & 빅이슈코리아
1997년부터 노숙인들의 형이자 친구가 되어 주고 있는 단체, ‘거리의 천사들’. 매일 새벽 4시면 어김없이 거리에 나와 먹을거리와 옷가지들을 노숙인 들에게 챙겨준다.
이 들의 가장 큰 업무는 바로 노숙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일. 특히 노숙인들의 큰 울타리인 ‘거리의 천사들’은 홈리스 매거진 '빅이슈 코리아'를 창간해 활동하고있다.
거리의천사들에서 6년째 봉사 중인 조정희 팀장과 빅이슈코리아 창간멤버인 진무두 국장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눔토크쇼'에서 들어본다.
사랑아리랑 구세군의 캄보디아 봉사
국내외 많은 불우 이웃들을 돕고 있는 구세군. 특히 최근엔 태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해외에 대표부를 두고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그 중 지난 10월, SNS를 통해 모집된 30여명의 자원봉사단이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캄보디아로 날아갔다.
그 중엔 전설의 장신센터 한기범 선수와 탤런트 선우림씨도 동행했다. 남의 집 처마 밑에 평상을 놓고 살아가는 5남매를 만난 봉사단. 5남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4일간의 집짓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희망일촌 20명 입양아들이 지내는 우리집
약 20명의 장애인 아이들을 입양해 키우고 있는 이종락 목사. 이곳엔 손이 많이 가는 아이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가족들은 한 번도 나들이를 나가거나 야외에서 시간을 보낸 적이 없다.
가을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야외로 나가기 위해 희망일촌이 나섰다! 장애가 있는 어린 아이들과 1:1로 맞춰 안전한 실내 놀이터에서 여러 가지 체험을 한다.
아이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오랜만에 조용한 집안. 오랜만에 집안에 묵혀있던 묵은 빨래들과 먼지들을 정리하는 희망일촌들! 한 가정에 전해지는 따뜻한 나눔의 현장으로 함께 가본다.
나눔현장뉴스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제정한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 일산 킨텍스에서 올해 제 4회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행사 현장으로 함께 가본다. 소아암 전문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모금 캠페인 사랑의 열매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전문지원센터 ‘나음’을 건립하기 위해 모금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에 방송인 현영이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출산 후 첫 공식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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