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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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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놀러와] 유홍준 교수, 제주도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지정에 숨겨진 비화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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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러와]의 ‘방바닥콘서트-보고싶다’에 책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로 유명한 유홍준 교수가 출연해 제주도에 숨겨진 아름다운 우리 문화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유홍준 교수는 “유네스코에서 선정된 지역 중 화신 지역이 세계적으로 이미 많아 더 이상 지정을 안 한다는 발표를 했었다”며 당시 어려웠던 점을 이야기했다. 하지만 인간의 간섭을 받지 않은 동굴을 발견하면 지정이 가능하다 것을 알게 됐고, 그 때 마침 한전에서 심은 전신주가 사라져버리는 미스테리 한 일이 발생했다. 그리고 전신주를 찾기 위해 조사하다가 기적적으로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았던 용천동굴을 발견했고, 제주도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었다.

또한 유홍준 교수는 문화재청장 재직 당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밝혔다. 당시 태안 앞바다에서 쭈꾸미잡이 배가 고려청자를 건져 올리게 되는 희대의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바다 밑에는 고려청자를 다량으로 적재한 배가 침몰해 있었으며, 쭈꾸미가 고려청자를 품은 상태로 잡힌 것이다. 결국 고마운 쭈꾸미를 위해 공덕비까지 세워지게 됐다는 후문을 밝히게 됐다.

유홍준 교수와 함께한 [놀러와]는 오는 5일(월)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은지원, 집에 게임 캐릭터 피규어 2천개 소장!

MBC [놀러와]의  ‘트루맨쇼’에서 은지원이 ‘게임 캐릭터 피규어’를 2천여개 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날 녹화에서는 진정한 가을 남자 독고영재가 출연해 외로운 남자들을 위해 취미 생활을 적극 추천했다. 트루맨들 역시 각자 준비한 취미 생활을 공개했다.

평소 게임마니아로 알려진 은지원은 게임 캐릭터로 만들어진 피규어를 정성스럽게 공개했다. 은지원은 “하나의 게임을 10년 정도 하면서 게임 캐릭터 피규어를 모으게 됐다”고 밝혔다. 은지원은 몇 개나 소장하고 있냐는 질문에 “집에 피규어만 2천개 정도 있다”고 말해 트루맨들을 경악에 빠트렸다. 은지원은 가져온 공개 후 곧장 챙겨서 숨겼으며 “자꾸 보면 닳아 없어진다”고 말해 진정한 피규어 마니아임을 입증했다.

또한 이 날 녹화에는 김응수, 권오중, 박재범의 취미 생활도 공개됐으며, 특히 독고영재는 취미 생활로 삼고 있는 바이크를 스튜디오 안으로 직접 타고 나타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날 독고영재는 등장부터 실제 나이 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외모로 트루맨들의 극찬과 부러움을 샀다. 독고영재는 동안의 비결을 타고난 유전자라고 말하며 동안 때문에 일어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독고영재는 “이경규가 나보다 훨씬 어리다. 하지만 외모만 보고 이경규가 내 어깨를 치면서 인사하는 일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응수는 “이경규가 나보다 한 살 형이야”라고 말했고, 트루맨들은 김응수의 노안 외모에 다시 한 번 놀라며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또한 이날 녹화에는 대선배인 독고영재를 위해 후배 김응수의 깜찍한 축하쇼가 준비돼서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아찔한 토크와 신선한 웃음으로 무장한 [놀러와]는 오는 5일(월)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11-04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