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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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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대한 탄생3] 방송 3주 만에 시청률 10.5%로 오디션 프로그램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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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가 방송 3회 만에 시청률 10.5%(AGB 닐슨, 수도권 기준)을 기록하며 오디션 프로그램의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2일(금) 방송 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 3회 방송은 평균 10.5%(AGB닐슨,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같은 날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들을 제치고 금요일 밤 오디션 프로그램의 최강자로 떠올랐다.

첫 방송에서 화제의 참가자를 배출하며 매 회 방송마다 상승세를 기록하던 시청률은 드디어 3회에서 10%를 돌파하며, [위대한 탄생3]은 ‘탄력을 받았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참가자들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섬세한 감성터치로 감동을 선사한 권세은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불렀고, 방송이 나간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회 방송 당시 멘토들과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리틀 임재범’ 한동근의 뒤를 이은 ‘여자 한동근’ 양성애 역시 등장부터 남달랐다. 양성애는 이날 흑인 느낌이 물씬 나는 독특한 목소리로 3명의 멘토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태원은 “비브라토가 없는데도 듣기 좋은 특이한 목소리다”라고 칭찬했고, 김소현 역시 “진짜 열일곱 살이 맞나? 열일곱 살에서 나올 수 있는 목소리가 아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혹독한 독설로 많은 참가자들을 울린 용감한 형제 또한 “정말 손에 꼽히게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밖에도 ‘27세 아기 엄마’ 조선영의 애절한 감동 보이스 무대와 완벽한 리듬감과 뛰어난 무대 매너로 멘토들을 한 순간에 사로잡은 나경원, 대한민국 아버지를 대표하며 용기와 희망을 안겨준 안길수까지 최고 시청률을 만드는데 한 몫 했다.

진정성을 가진 구성으로 ‘착한 오디션'으로 불리고 있는 [위대한 탄생3]는 뛰어난 참가자들과 멘토들의 주옥같은 심사평에 힘입어 같은 날 방송되는 오디션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영광을 얻었다.

나날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 4회는 오는 11월 9일(금)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11-03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