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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극본: 김사경, 연출: 최원석 이재진)가 포스터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에 한창이다.
지난 10월 15일 MBC 일산드림센터 사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자룡이 간다] 포스터 촬영에는 주인공 이장우 오연서 진태현 서현진은 물론 장미희 김혜옥 이휘향 김영옥 한진희 독고영재 정찬 류담 조미령 등 출연진이 모두 참석해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한 채 프로정신이 돋보이는 촬영을 마쳤다.
특히 이장우와 오연서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익살스런 표정으로 사랑스런 연인을 연출, 새로운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진태현 서현진 커플 역시 위태위태한 거짓 사랑을 실감나게 표현해냈다. 장미희 김혜옥 이휘향 김영옥 한진희 독고영재 등 중년연기자들은 연륜과 연기 내공으로 무장한 카리스마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하기도 했다.
출연 연기자들은 “[오자룡이 간다]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입을 모으면서 대박 드라마의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MBC 새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는 처가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큰사위의 음모에 대항하여 아내를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처가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착하지만 백수인 둘째사위의 ‘역전’ 이야기로 [그대 없인 못살아]의 후속으로 11월 중 첫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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