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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심사위원의 날카로운 일침에 스튜디오 초토화! -새로운 코너 ‘개그 요리쇼’ 시청자들에게 첫 선보여
[코미디에 빠지다]에 귀여운 심사위원들이 등장해 날카로운 독설로 신인 개그맨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11월 2일(금) 방송되는 [코미디에 빠지다]의 인기코너 ‘거성사관학교’에는 특별 심사위원이 등장한다. 이번 주 미션인 ‘공감대 있는 웃음을 선사하라!’에 적합한 최고의 신인개그맨을 선정하기 위한 것. 신인개그맨들을 심사할 특별 심사위원은 어린이 CF 스타 ‘링컨’과 ‘리틀 이민정’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알레이나’. 이들은 깜찍한 외모로 날카로운 심사평들을 남겨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주 [코미디에 빠지다]에서는 새 코너 ‘개그 요리쇼’가 첫 선을 보인다. ‘개그 요리쇼’에는 김경진, 박헌, 박재석 등이 출연하며 맛있게 개그하는 방법을 유쾌하게 설명해준다.
새로운 코너와 막강한 미션으로 무장한 [코미디에 빠지다]는 11월 2일(금) 밤 12시 25분에 방송된다.
*방송시간변경: 11월 9일(금)부터는 밤 11시 25분에 방송됩니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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