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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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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콘서트] 故유재하 25주기를 맞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가수들 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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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재하 사망 25주기를 맞아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유작이 된 ‘사랑하기 때문에’ 앨범의 명곡들을 부르며 그의 음악을 추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 출연자는 물론 홍경민, 윤한까지 함께 한 ‘사랑하기 때문에’로 문을 연 이날 공연에는 제 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자인 연우신 김연우가 ‘그대 내 품에’  ‘가리워진 길’을,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주인공 원 모어 찬스의 정지찬, 박원이 ‘우울한 편지’를 불러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故 유재하 음악’의 진한 감동을 느끼게 했다.  

또 김연우를 누르고 제 7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던 나원주는 ‘최고의 건반 연주자‘답게 본인의 피아노 연주로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불러 감동을 더했고, 이한철은 기타연주와 함께 ‘지난 날'을, 유일한 홍일점으로 함께한 다비치 강민경은 비록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은 아니지만 색다르게 해석한 ‘텅 빈 오늘 밤’을 애절하게 불러 관객은 물론 함께한 선배 가수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푸디토리움(김정범)은 현악 3중주곡인 ‘미뉴엣’을 2대의 피아노를 위한 곡으로 편곡해 윤한과 협연,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내는 등 원곡의 감동은 물론 다양한 음악적 색채까지 더해져 감동이 배가 되었다.  

이날 공연의 마지막은 전 출연자가 김정범의 피아노 선율에 맞춰 유재하 작사 작곡,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를 부르며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한국 대중음악 역사에 영원히 살아 숨 쉴 그의 음악을 기렸다.  

故유재하의 아름다운 노래들로만 채워진 이번 [아름다운 콘서트]는 11월 4일(일) 밤 12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2-11-02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