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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승부의 신]에서 관상학 대가가 밝힌 노홍철의 ‘겉과 속이 다른’ 사생활이 만천하에 공개됐다.
MBC [승부의 신]은 지상렬, 장우혁, UV 뮤지를 새로운 멤버로 투입하고, 매 라운드마다 각 분야의 ‘신’에게 도전하는 팀 대항 방식으로 변경해 한층 더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이에 동양철학과 조규문 교수가 ‘운명의 신’으로 출연해 MC들의 관상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규문 교수는 노홍철의 얼굴을 보며 “노홍철은 짝눈이다. 짝눈인 사람이 겉과 속이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자 MC들은 ‘영락없는 사기꾼 관상’이라며 노홍철을 몰아붙였고, 조규문 교수는 “강해보이는 겉과 다르게 마음은 여리고 착하다는 뜻이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청팀 팀장인 탁재훈에게 ‘남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다’고 하자, 탁재훈은 뜨끔한 듯 멋쩍은 표정을 지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어 홍팀 팀장인 김수로에게는 ‘이마가 좁아 30대 이전에 엄청 고생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수로는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20대부터 30세까지 개고생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용만은 말년 운이 좋은 황금비율관상이다”라고 분석해, 김용만을 기대에 부풀게 하기도 했다.
[승부의 신] 프로겜블러와 숨 막히는 심리게임! 1억 다이아몬드의 주인공은?
MBC [승부의 신]에 1억 원을 호가하는 다이아몬드 반지가 등장. 이를 차지하기 위한 MC들 간의 치열한 심리전이 펼쳐진다.
각 분야의 ‘신’에게 도전하는 팀 대결방식으로 새롭게 단장한 [승부의 신]에서는 전직 프로겜블러 이태혁이 ‘추리의 신’으로 나서,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MC들과 숨 막히는 한판승을 벌였다.
이태혁은 9명의 MC들 중, 진짜 다이아몬드 반지가 들어있는 케이스를 가진 단 한명을 찾는 심리대결을 펼쳤다. 이 대결을 위해 준비된 시가 1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공개되자, 전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유는 ‘이태혁에게 들키지 않고 끝까지 반지를 지키는 사람에게 다이아몬드를 주겠다’ 는 제작진의 파격 제안 때문. MC들은 설마하면서도 “진짜 주는거냐”며 눈앞에 놓인 다이아몬드 반지에 대한 은근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찾아내려는 이태혁과 들키지 않으려는 MC들 간의 치열한 두뇌싸움에 MC들은 전에 없던 무서운 몰입도를 보여주며 대결에 임하는 자세를 보였다.
한편, 이태혁은 예리한 관찰력과 상대의 겉과 속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9명의 MC들을 쥐락펴락하며 궁지에 몰아넣어 마음을 졸이게 했다.
과연 1억원 다이아몬드 반지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오는 4일(일) 저녁 6시 30분 MBC [승부의 신]에서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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