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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찾아라! 맛있는 TV] 요리고수 김호진, 절대미각 양희은 새로운 MC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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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맛있는 TV] 요리고수 김호진, 절대미각 양희은 새로운 MC로 나서!

배우 김호진과 가수 양희은이 [찾아라! 맛있는 TV]에 새로운 MC로 낙점됐다.  

한식, 중식, 양식, 일식, 제과, 제빵, 복요리 등 요리 자격증만 무려 7개를 가지고 있는 연예계 자타공인 요리고수 김호진과 절대 미각을 가진 양희은이 토요일 아침, 시청자의 오감을 자극시킬 예정이다.  

새로운 MC 김호진은 “요리 자격증 7개의 비결은 어머니다. 어머니 집엔 냉장고만 5대가 있다. 어머니 덕분에 자연스럽게 요리에 관심을 두게 됐다”며 [찾아라! 맛있는 TV]의 새 MC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연예계 최고의 미식가 김호진과 양희은은 [찾아라! 맛있는 TV] 첫 녹화에서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미식가들을 불러 모았다. “내가 바로 대한민국 대표 미식가”임을 자처하며 모인 여섯 명의 미식가들은 김치에 대한 수다 한 판을 벌였다.  

전라도 김치 예찬론자 김가연, 한국 김치를 사랑하는 외국인 에바, 영화 [식객] 음식감독 김수진, 한국김치협회 회장 이하연까지 전문가와 연예인이 섞여 ‘김치’에 대한 쫄깃한 이야기를 나눈다.  

[찾아라! 맛있는 TV] 양희은 체면 놓고 김치 달라고 구걸한 사연은?  

[찾아라! 맛있는 TV]의 새로운 MC 양희은이 전국의 안 먹어본 김치가 없다고 말하며, 김치에 관한 애달픈 사연을 고백했다.  

양희은은 “지방촬영 때 처음 먹고 그 맛에 반해 체면 불고하고 김치 좀 싸달라”라고 말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그녀가 싸 달라고 부탁했던 김치의 정체는 무엇일까.  

또한 양희은은 절친 이성미와 함께 시골버스를 타고 영월 산골마을에 구수한 재래시장을 찾아나섰다. 달리는 시골버스 안에서 이성미는 중학교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며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져 잠시 시골로 내려와 중학교를 1년 동안 다니지 못했다”며 어린시절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MC 김호진과 양희은을 비롯한 게스트들은 추운 야외녹화임에도 불구하고 끊이지 않는 수다에 해가 질 때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첫 녹화를 마쳤다.  

새 MC와 함께 음식 전문 토크 코너 ‘미식가’, 구수한 사람들의 음식 이야기 ‘장바구니’ 등 새롭게 바뀐 [찾아라! 맛있는 TV]는 오는 오전 11월 3일(토) 11시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2-11-02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