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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로케에도 주연 배우들 강행군도 마다 않아 - 김재원, 울산에서 매니저들과 합숙하며 촬영에 몰두 하기도
MBC 특별기획드라마 [메이퀸](극본:손영목 연출:백호민)의 주연 배우들이 연기를 위해 강행군을 마다 않으며 드라마의 인기를 이끌고 있다.
극중 강산 역을 맡은 김재원은 드라마의 촬영 초기부터 아예 주요 촬영지인 울산 모처에 아파트를 구해 매니저들과 합숙을 하고 있다.
서울과 울산의 이동 거리가 만만치 않은 만큼 연기에 몰두하기 위해 울산에 고정적인 숙소를 정하고 연기에 몰두하기 위한 아이디어다. 김재원의 소속사 측은 "촬영에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로 연기자가 원한 만큼 촬영 기간 동안 숙소를 울산에 정하고 서울 스케줄이 있을 때 마다 서울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주 역의 한지혜는 극중 김재원으로 부터 '땜쟁이'라는 놀림을 받기도 하지만 용접 장면에서 본인이 직접 기술을 지도받아 용접을 진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연기를 실감나게 하기 위해 극중 역할에 맞는 기술을 직접 배우는 열의를 보이고 있는 것.
재희(창희 역)와 손은서(인화 역) 역시 서울과 울산을 매주 오가며 촬영에 여념이 없다. 재희와 손은서의 소속사 측은 "이동하는 내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을 만큼 연기에 집중하고 있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울산 현지를 배경으로 한 실감나는 영상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이면에 주연 배우들의 수고가 짙게 배어 있는 셈.
한편, [메이퀸]은 해주와 강산이 자신들의 출생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고 창희가 해주를 버리고 인화에게 돌아서며 극적인 스토리의 반전을 보여주고 있다. 또 해주와 강산이 최고급 선박 건조 기술을 둘러싸고 도현(이덕화)과 어떤 이야기를 이어나갈 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새 국면을 맞이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메이퀸] 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 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홍보대행사 '빨간약' 대표 이찬호, 팀장 안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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