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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네팔)-비레탄티의 전설Ⅲ] 영화배우 김정태, 예능 프로그램 MC자리 꿰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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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정태, 예능 프로그램 MC자리 꿰차나?!

영화배우 김정태가 지난 9월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을 통해 봉사활동을 떠났던 네팔에서 무릎팍도사 강호동을 긴장시킬 법한 ‘촌철살인 입담’을 과시했다.

안나푸르나 트래킹의 관문인 비레탄티 오지마을에서 현지 아이들을 위한 학교건립공사를 시작한 김정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폭우에 봉사활동을 강행하면서 힘들어하는 봉사단원들을 위해 제작진에게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 ‘김정태의 고민 상담소’라는 코너를 진행해서 봉사단원들의 실제 고민과 걱정 등을 덜어주고자 했던 것.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취업준비생의 고민, 노안이 고민이라는 스태프의 고민, 현지 코이카 단원으로서 보람과 고충에 대한 이야기를 차근차근 들어주고 김정태다운 재기발랄하고 입담 좋은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봉사단원들의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했다고 한다. 특히, 봉사활동 중 뜨거운 짝사랑으로 힘들어하던 남자단원의 고민도 즉석에서 접수해서 러브 메신저로서 역할도 톡톡히 해 단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충무로의 블루칩 뿐 아니라 이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배우 김정태의 예능감 넘치는 활약은 오는 31일(수) 오후 6시 50분,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네팔)-비레탄티의 전설Ⅲ(연출 최원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수 호란, 기상악화로 [코이카의 꿈] 네팔 음악회 극적합류!

지난 9월 네팔로 봉사활동을 떠난 연예인 봉사단원(배우 김정태, 가수 나르샤, 하모니스트 전제덕, 기타리스트 최우준, 가수 맹유나)과 네팔 오지마을 주민들이 함께하는 <라이브 인 비레탄티> 음악회를 위해 후발대로 참여한 호란이 네팔의 갑작스러운 기상악화로 카트만두 공항에 발이 묶이는 비상사태가 벌어졌다.

게다가 선발대로 음악회를 준비하던 가수 나르샤가 학교건립공사와 밤새 이어진 음악회 연습으로 인해 쓰러진 가운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음악회 이틀 전에 합류하기로 했던 호란이 네팔의 기상악화로 두 번의 회항 끝에 본진에 합류하지 못하게 된 것. 

하지만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호란을 비롯한 뮤지션 일행은 이동시간이 10시간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육로이동을 감행했고, 이동하는 도중 산사태까지 일어나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던 동료 연예인들과 제작진의 애간장을 태웠다고 한다.

음악회를 하루 앞둔 자정, 폭우와 산사태를 뚫고 우여곡절 끝에 10시간 만에 도착한 호란팀은 선발대 뮤지션들과 함께 음악회를 위해 밤샘 연습도 불사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시각장애 하모니스트 전제덕과 기타리스트 최우준은 네팔 아이들과 하루 5시간씩 열흘 남짓 기간 동안 연습에 매진하며 비레탄티 아이들  생애 최초로 선보이는 감동의 하모니카 & 기타 합주 무대를 선보였다.

[코이카의 꿈] 연예인 봉사대원들은 네팔의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수준 높은 연주와 혼을 담은 열창으로 2시간 동안의 콘서트를 진행, 네팔 현지 주민들과 아이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음악회가 끝난 후 가수 나르샤는 “내 인생에서 다시는 없을 뜻 깊은 음악회였다”며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코이카의 꿈] 봉사단원과 함께한 네팔 오지마을 비레탄티에서 벌어진 감동의 음악회는 오는 31일(수) 오후 6시 50분,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네팔)-비레탄티의 전설Ⅲ(연출 최원석)]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각장애인 하모니스트 전제덕,
히말라야 오지마을 아이들과 감동의 콜라보레이션!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 하모니카 연주가 전제덕이 네팔 히말라야의 오지마을에서 하모니카 연주회를 성공시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그가 이역만리 떨어진 히말라야행을 결심하기까지는 쉽지 않았지만 예체능 교육이 전무한 네팔 오지마을 아이들의 딱한 사정을 듣게 된 후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던 것.

전제덕은 음악수업은커녕 동요조차 없는 네팔 아이들에게 한국의 동요 ‘곰 세 마리’를 알려주며 한국어로 금세 노래를 익히게 하는가하면 음계와 리듬을 가르쳐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그리고 가수 나르샤, 호란, 배우 김정태 등 연예인 봉사단원들과 함께 준비한 네팔 오지마을에서의 최초의 음악회 <라이브 인 비레탄티> 무대에 아이들을 세우기 위해 기타리스트 최우준과 하모니카 & 기타 특별 수업반을 구성해 하루 5시간이 넘는 연습을 진행했다. 수업 중 ‘제2의 전제덕’이라 불릴 만큼 놀라운 실력을 가진 신동을 발굴하기도 했다고.
 
음계조차 모르던 아이들이 전제덕과 최우준의 음악수업으로 인해 나날이 일취월장하며 이루어 낸 생애 최초의 음악회는 오는 10월 31일(수) 오후 6시 50분,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네팔) 비레탄티의 전설Ⅲ(연출 최원석)]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명품배우 김정태, 노래실력도 가수 뺨치는 명품!

최근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 네팔 봉사활동을 통해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화제가 된 충무로의 팔방미인 김정태가 이번엔 수준급의 노래실력을 선보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9월 네팔 오지마을 ‘비레탄티 세컨더리 스쿨’로 봉사활동을 떠난 [코이카의 꿈] 봉사대원들이 현지 주민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최초의 음악회를 준비했는데 김정태는 이 자리에서 고운 미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가을이 오면’을 열창해 현지 관객들에게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안나푸르나 초입에 위치한 비레탄티 마을에서 최초로 진행된 이번 <라이브 인 비레탄티> 콘서트에서 김정태는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윈터플레이 전 멤버인 최우준,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가수 나르샤, 호란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또한 음악회의 메인MC까지 도맡아 네팔 현지인도 웃게 하는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팔방미인으로서 재량을 마음껏 뽐냈다고 한다.

오는 10월 31일(수) 오후 6시 50분.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 비레탄티의 전설Ⅲ(연출 최원석)] 그 마지막 이야기를 통해 평소 음악마니아로 알려져 있던 김정태의 숨은 노래실력과 나르샤, 호란, 윈터플레이의 최우준,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이 히말라야 산골 오지마을에서 생애 최초로 준비한 음악회 <라이브 인 비레탄티>의 모든 이야기가 공개된다!  
예약일시 2012-10-30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