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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월) 방송될 [놀러와]의 ‘방바닥콘서트-보고싶다’에 출연한 구혜선이 은지원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구혜선은 [놀러와]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젝스키스의 열혈팬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구혜선은 “젝스키스가 해체될 때 풍선을 들고 찾아갔었다”라고 말해 팬임을 증명했다.
이에 김원희는 “은지원의 열혈팬이었다고 하던데?”라며 돌발질문을 던졌고, 구혜선은 머뭇거리다가 “물론 은지원도 좋아했지만 장수원 팬이었다”며 소신 발언을 해 옆에 앉은 은지원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또한 이 날 녹화에서는 계속해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구혜선의 모습이 공개됐다. 연기 뿐만 아니라 그림 전시회, 책 출간에 이어 영화감독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구혜선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과감한 도전정신을 확인할 수 있었던 [놀러와]는 오는 29일(월)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김응수-권오중, 녹화 도중 말도 잇지 못하고 폭풍 눈물 ‘왜?’
29일 방송될 [놀러와] ‘트루맨쇼‘에서 김응수와 권오중이 폭풍 눈물을 쏟아 화제다.
이 날 녹화에서는 여배우 박진희와 함께 “남자는 왜 눈물을 참을까?”라는 의문으로 토크를 진행했다. 남들 앞에서는 좀처럼 눈물을 흘리지 않는 남자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던 중 김원희는 트루맨들에게 “아버지의 눈물을 본 적이 있냐?” 물었고, 트루맨들은 하나씩 아버지의 눈물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가슴 찡한 사연들이 이어지던 중 제작진이 준비한 깜짝 편지 등장에 권오중은 눈물부터 터트렸다. 바로 트루맨들의 아버지가 직접 쓴 편지였기 때문! 아버지들의 편지가 공개 될 때마다 다들 눈시울이 붉어졌고, 특히 권오중과 김응수는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펑펑 눈물을 쏟았다.
김응수, 박재범에게 “어른에 대한 배려심도 없냐?!” 독설작렬
MBC [놀러와]의 ‘트루맨쇼’에서 김응수와 박재범의 맞대결이 화제다.
이 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박진희는 남자들의 강한 척에 강한 의문을 드러냈고, 트루맨들은 각자 남자들의 강한 척하는 분야에 대한 이야기에 열중했다.
특히 김응수는 토크 중 체력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나는 촬영 때문에 3일 밤을 새워도 절대 지치지 않는다”라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믿을 수 없다는 트루맨들의 반응에 김응수는 체력을 증명하겠다며 박재범과의 팔씨름 대결을 요청했다.
평소 운동광으로 소문난 20대 박재범과 지치지 않는 체력을 자랑하는 50대 김응수의 팔씨름 대결은 의외로 흥미진진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팔씨름 대결 후 김응수는 박재범에 “너는 어른에 대한 배려심도 없냐?!”며 버럭 화를 내며 투덜거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트루맨쇼’, 스태미나 테스트에 트루맨들 죽기 살기 달려들어!
이 날 김원희는 남자들의 스태미나를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를 준비했다. 김원희는 “양쪽 팔을 서로 붙인 채로 최대한 많이 위로 들어 올릴수록 스태미나가 좋은 것이다”라고 설명했고, 트루맨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김원희가 “각자 한 사람씩 테스트를 해보자”고 하자, 모두가 돌변해서 최선을 다하기 시작했다. 특히 은지원은 열정을 불사르며 웃옷까지 벗어던졌고, 김응수는 바들바들 떨면서 성공하기 위해 애를 써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유재석과 박재범은 고전을 면치 못해 굴욕을 당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김원희가 스태미나 테스트에 숨겨진 진실을 공개하자 트루맨들은 당황 할 수밖에 없었다.
스태미나 테스트에 감춰진 진실은 [놀러와]는 오는 29일(월)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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