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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7일(토)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폭풍 눈물을 흘린 사연이 공개된다.
300회 특집 ‘쉼표’ 두 번째 이야기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얄미워서 때려주고 싶었던 멤버가 있다” “멤버들 때문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적이 있다” 등의 질문을 던져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솔직한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노홍철은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 방송 캐릭터와 현실 사이에서의 혼란 등 고민을 털어놓으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
한편, 2012년 연말특집의 오프닝도 방송된다. 올해 [무한도전]이 준비중인 연말특집은 ‘박명수의 어떤가요’. 최근 작곡 공부와 함께 곡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박명수가 [무한도전] 멤버들을 위한 자작곡으로 공연을 해보자고 제작진에게 제안했다는 후문.
연말특집의 전곡을 모두 창작할 천재작곡가로 소개된 박명수의 등장에 멤버들은 큰 혼란에 빠졌으나 이내 박명수의 자작곡에 맞춰 흥겨운 댄스타임을 가지기도 했다고.
이어진 일대일 면담에서는 6명의 멤버들이 의뢰인 자격으로 각자 도전해보고 싶은 음악장르 등을 상담하며 곡을 의뢰, 2012년 [무한도전] 연말특집의 시작을 알린다. ‘쉼표’ 두 번째 이야기와 ‘박명수의 어떤가요’ 외에 ‘해님달님’의 마지막 편인 벌칙 내용까지 더해 풍성한 재미를 전할 [무한도전]은 10월 27일(토)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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