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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 맛있는 TV] 남보라 “가족 이동할 땐 택시 3대로도 모자라” 대가족 고충 털어놔
배우 남보라가 13남매 대가족에 관한 에피스드와 고충을 전했다.
[찾아라! 맛있는 TV]에 게스트로 출연한 남보라는 13남매가 함께 생활하는 일화를 얘기하며 "가족들이 너무 많아 이동시 다 함께 다니지 못한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가족이 함께 이동해야 할 때는 택시 3대를 나눠서 타고, 그것도 자리가 모자라 몇 명은 대중교통으로 몇 명은 걸어가야 한다"며 대가족에 관한 고충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가족 전용버스가 필요하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남보라는 데뷔 전 [우리들의 일밤-천사들의 합창]과 [인간극장] 등을 통해 13남매 대가족 맏딸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영화[써니],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등에서 활약하며 연기자로 촬동 중이다. 이외에도 군산의 대표 맛을 찾는 군산 5미(味)대탐방과 전원주와 며느리의 유쾌한 시장 맛집 열전이 소개될 예정이다.
[찾아라! 맛있는 TV] 전원주 며느리와 시장 나들이 “다정한 고부사이 과시”
탤런트 전원주가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둘째 며느리와 다정한 고부사이를 과시했다.
전원주는 둘째 며느리와 재래시장 나들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전원주는 ‘독한 시월드’로 화제를 모았던 모습과는 달리 시종일관 며느리를 챙기는 등 다정한 모습 보였다.
특히 전원주는 “둘째 며느리가 음식 솜씨가 좋다” “싹싹하게 잘한다”며 며느리 자랑을 늘어놓았다. 이에 둘째 며느리는 “어머니와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오니 너무 좋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고부사이의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전원주와 며느리는 600년 역사를 가진 남대문 시장과 먹거리 골목으로 유명한 공덕시장 등 넉넉한 인심이 가득한 시장 음식들을 맛보았다. 두 사람은 음식을 먹는 내내 시장의 푸짐한 인심과 정직한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데.
전원주와 며느리를 깜짝 놀라게 한 음식과, 전원주를 분노 하게한 둘째 며느리의 깜짝 폭로는 10월 27일(토) 오전 11시에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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