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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승부의 신] ‘개띠 동갑내기’ 김수로 VS 지상렬, 자존심을 건 3.5톤 트럭 끌기 ‘괴력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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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승부의 신]에서 ‘70년생 개띠 동갑내기’ 김수로와 지상렬이 자존심을 건 3.5톤 트럭 끌기 대결을 펼친다.

28일(일)에 방송되는 [승부의 신]이 멤버부터 승부를 겨루는 방식까지 새롭게 변화한다. [승부의 신]은 매 라운드마다 각 분야의 ‘신’에게 도전하는 팀 대결방식으로 바뀌게 되며, 새 멤버로 지상렬, 장우혁, 뮤지가 영입되었다. 이들은 ‘신입 멤버 환영회’를 통해 감출 수 없는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비슷한 체격에 70년생 개띠로 동갑내기인 김수로와 지상렬의 관계가 눈길이 간다. 홍팀의 팀장인 김수로와 프로그램의 구원투수가 되겠다는 각오로 [승부의 신] 새 멤버가 된 지상렬은 첫 만남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이들은 ‘3.5톤 트럭 끌기’ 대결로 제대로 맞붙어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지상렬이 ‘힘수로’ 김수로에게 도전장을 내민 것. 이에 힘의 대명사인 ‘힘수로’ 김수로는 운동으로 단련된 상체를 이용해 트럭을 끌었고, 힘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원조 돌쇠’ 지상렬도 바닥에 손을 짚은 ‘스파이더 맨’ 자세로 트럭을 끌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로, 세계 최고 마술사 이은결에게 도전장!

한편 MBC [일밤-승부의 신]에서 한국인 최초로 국제마술대회 그랑프리를 거머쥐며 세계적인 마술사로 자리매김한 이은결이 ‘마술의 신’으로 특별 출연해, 심리와 발상의 전환을 이용한 놀라온 마술 퀴즈로 MC들과 대결을 치른다.

이은결은 여자 파트너와 순식간에 위치를 바꾸는 ‘체인지 마술’과 여자파트너가 들어간 상자에 칼을 꽂고, 9단으로 분리하는 ‘칼 관통 마술’로 화려하게 등장, 보는 이들에게 “역시 이은결”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한 사람만을 위한 ‘로프마술’을 선보여 김나영을 감쪽같이 속였다. 현장에 있던 100여명의 사람 중, 유일하게 김나영만 이 ‘로프마술’의 비밀을 알아차리지 못해 모두를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끝까지 ‘로프 마술’의 비밀을 알아차리지 못한 김나영에게 MC들은 “방송으로 확인하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세계적인 마술사 이은결의 눈을 뗄 수 없는 지상최대 마술쇼와 방송최초로 공개하는 마술 퀴즈는 오는 28일(일) 오후 6시 30분 MBC [일밤-승부의 신]에서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10-26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