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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부터 많은 실력자들을 배출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 또 다시 실력파 그룹이 등장했다.
‘제2의 임재범’으로 불리며 멘토들을 매료시킨 ‘한동근’과 10대 돌풍을 예고한 ‘이형은’에 이어 “아직 실력파 참가자들을 20%밖에 보여주지 않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위대한 탄생3] 제작진은 이번 주 또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참가자들이 많이 등장할 것 이라며 한껏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끼와 재능을 두루 갖춘 완벽한 아카펠라 그룹이 등장해 [위대한 탄생3]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다섯 명의 남자들로 구성된 이 아카펠라 그룹은 무대 위에서 긴장하는 모습 없이, 본인들의 춤과 노래를 마음껏 선보이며 팀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걸그룹 ‘씨스타’의 메인보컬 효린과 함께 같은 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한 팀으로, 이미 실력을 검증받은 실력파 참가자로 밝혀졌다. 이들의 노래를 들은 멘토 김소현은 “마치 한 사람이 노래를 부르는 듯한 완벽 화음을 보여주고 있다”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연우는 “스윗소로우보다 더 잘 하는 것 같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밝게만 보이는 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되어 모든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했다.
멘토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이들의 완벽 하모니와 가슴 아픈 사연은 10월 26일(금) 밤 9시 55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를 통해 방송된다.
윤종신을 뛰어넘는 '10대 푸드송 싱어송라이터' 등장?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 ‘팥빙수’, ‘영계백숙’ 등을 작곡하며, ‘푸드송의 대가’로 인정받는 가수 윤종신의 입지를 위협하는 고교생이 등장해 화제다.
이 참가자는 ‘고독의 쭈쭈바’라는 다소 우스꽝스러운 제목으로, 쭈쭈바를 먹으면서 느낀 고독함을 독특한 가사로 표현해, 심사위원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이 날, 김태원은 고교생 싱어송 라이터의 작곡 실력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쭈쭈바를 먹는 상황에서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곡을 만들 수 있는지 모르겠다. 다른 자작곡도 듣고 싶다”며 감상평을 밝혔다. 김연우 역시 “어린나이에 끼가 많고, 오디션이라기보다 자기 공연을 하듯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굉장히 멋있다”라며 고교생 싱어송 라이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윤종신을 뛰어넘는 푸드송으로 멘토들을 사로잡는 천재 싱어송라이터의 노래는 10월 26일(금) 밤 9시 55분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를 통해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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