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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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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프라임] 젊은 꿈, 대륙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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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5일(목) 밤 12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프라임]에서는 대한민국의 열혈청년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젊은이들의 도전, 경쟁, 위기, 그리고 또 다른 시작을 [MBC 프라임]이 함께했다.  

대한민국의 열혈 청년들, 중국 시장에 도전하다

점증하는 청년 실업문제, 고령 퇴직자들의 중복 창업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의 증가와 미래 성장 동력의 상실. 이러한 문제의 대안으로 정부는 ‘글로벌 청년창업 활성화’를 들고 나왔다. 지난 6월부터 중소기업청 산하 창업진흥원의 주관 하에 시작된 '글로벌 청년창업 - 중국 상하이 진출 프로그램’은 현재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들 청년들의 도전기를 그려본다. 상하이에 뛰어들어 창업보육과정을 거친 후, 중국이란 초거대 시장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열혈청년들의 이야기를 지켜보며 글로벌 창업에 대한 꿈을 함께 공유하게 될 것이다.  

한국과 중국 골목상권을 소개하는 잡지 제작팀
잡지 제작팀이 상하이 거리를 골목골목 누비며 잡지에 들어갈 주요 명소와 가게를 방문 취재한다. 한국관광공사 상하이 지사를 통해 잡지 배포처에 대한 협력을 약속받고 푸동에 자리한 명품 가방업체의 쇼핑백에 자신들의 잡지를 끼워 넣기로 하는 등의 성과를 올린다. 세계의 골목길을 테마로 하는 매거진을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 그 첫걸음이 상하이에서 시작된다.  

웨딩드레스 제작팀, 한류를 마케팅에 활용하라

중국 최대 웨딩박람회를 둘러보며 사업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웨딩드레스 제작사는 시장조사를 진행하면서 중국의 웨딩업체들에게 드레스 디자인만을 판매하기로 했던 원래의 사업모델을 변경하게 된다. 중국 현지 창업연수원의 멘토와 깊은 토론 끝에 드레스 디자인은 물론 제작까지 하기로 결정하고,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디자인에 호감을 갖고 있는 중국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열정을 바친다.  

한국 전통 떡을 중국시장에

외식사업 부문의 창업자는 중국의 외식사업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젊은 한국인 사업가를 찾아가 자신들의 사업모델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그의 성공담을 들으며 각오를 단단히 다진다. 한국의 전통 떡을 다이어트 상품으로 중국시장에 내놓을 계획인 이 창업자는 중국 현지인들을 상대로 떡 시식과 더불어 상품에 대한 의견을 묻는 시장조사를 진행한다. 그들은 과연 상하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결과를 기대해본다.  

스마트폰의 알람 어플 제작팀
IT부문의 창업자는 자신들이 만든 어플의 직접적인 소비자가 될 중국 현지인들을 거리에서 직접 만나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는 시장조사에 나선다. 다소 실망스러운 시장조사 결과를 몸소 느낀 팀원들은 급기야 사업모델을 대거 수정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 자신들에게 닥친 심각한 문제를 어떻게 나갈지, 그들의 행보를 주목해본다.  

운명의 데모데이(Demo Day)
연수 참가자들은 4주간의 창업연수 기간이 끝나고 중간평가를 받아야 한다. 치열한 국내 선발전 끝에 모두 13팀이 상하이에 발을 디디게 되었지만, 중간평가 후에는 절반 가까이 탈락하게 된다. 운명의 데모데이를 위해 모두들 최선을 다해 준비한다. 탈락자에게는 한국행 티켓이, 합격자에게는 2개월 간 창업보육을 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2-10-24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