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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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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네팔)-비레탄티의 전설Ⅱ] 네팔에서 나르샤가 실신한 사연은?
내용
영화배우 김정태,
네팔서 봉사활동 중 ‘키다리 아저씨’ 등극


지난 9월 중순 영화배우 김정태가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을 통해 네팔의 오지마을 비레탄티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그 곳에서 김정태는 아이들의 발길이 닿는 학교 구석구석을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학교건립 봉사활동은 물론이고 평소 손맛 있는 배우라는 소문 그대로 아이들과 봉사단원들을 위해 직접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면서 ‘네팔의 키다리 아저씨’라는 닉네임을 얻기도 했다. 

우기의 끝자락인 탓에 봉사활동 기간 내내 비를 맞으면서 일하는 봉사단원들을 위해서 라면새참은 물론이고, 직접 끓인 미역국과 돼지 불고기, 잔치국수, 김치전 등을 선보여 지치고 힘든 봉사단원들을 맛있는 음식으로 위로한 것.
 
특히, 최근에 받았던 허리 디스크 수술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의료봉사 때에는 아이들을 위해서 5시간 동안 직접 1,500여개의 도너츠를 손수 반죽하고 만들어서 네팔 아이들이 굉장히 즐거워했다는 후문. 도너츠를 처음 먹어 본 아이들이 계속 몰리면서 쉴 틈조차 없었지만, 굉장히 큰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충무로 대세남 김정태가 소문난 음식 솜씨를 발휘한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 비레탄티의 전설Ⅱ(연출 최원석)]는 10월 24일(수)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가수 나르샤, 네팔 봉사활동 중 실신


가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지난 9월 중순, 네팔로 봉사활동을 떠났다가 과로로 쓰러졌다.
 
나르샤는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비레탄티의 전설]을 통해 네팔의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입구에 있는 작은 산속 마을 비레탄티에 학교를 건설해주는 작업에 동참했다.

배우 김정태와 함께 학교공사 작업반장을 맡은 나르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단원들을 통솔하는 한편, 곡괭이면 곡괭이, 삽질이면 삽질 팔방미인 나르샤의 진면목을 과시했다고 한다.
 
그러나, 봉사활동 기간 내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쏟아진 폭우에 씩씩하던 나르샤의 컨디션도 난조를 보이면서 결국 현지 의료진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낮에는 학교공사로, 밤에는 며칠 후에 있을 주민들을 위한 콘서트 준비로 뮤지션들과 밤샘 연습으로 지칠 대로 지친 나르샤는 링거를 맞고 바로 현장으로 복귀해 MBC 봉사단원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나르샤의 몸을 사리지 않는 봉사 열정이 담긴 MBC 특별기획 [2012 코이카의 꿈(네팔)-비레탄티의 전설Ⅱ(연출 최원석)]는 오는 24일(수) 오후 6시 5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예약일시 2012-10-22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