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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가 첫 방송 시청률 8.2%(AGB닐슨, 수도권 기준)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위대한 탄생3]는 첫 방송부터 ‘리틀 임재범’ 한동근과 유튜브 스타였던 이형은 등이 등장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실력을 보유한 한동근은 김태원, 용감한 형제, 김소현에게 트리플 왕관을 받으며 ‘우승후보’까지 거론되고 있다. 한국인으로서는 가지기 힘든 소울 충만한 목소리로 멘토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김태원으로부터 “혹시 친척들 중에 외국인이 있지 않냐”라는 이야기를 듣었을 정도.
하지만 한동근에 맞설만한 또 한명의 강력한 우승후보도 탄생했다. 냉철하기로 소문난 용감한 형제를 한 순간에 녹여버린 이형은(20)이 바로 그 주인공. 방송 전에도 이미 노래 한 곡으로 유투브에서 23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한 실력파 참가자로, 방송 직후 그녀의 노래 실력이 다시 재검증되면서 그녀의 유투브가 또다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위대한 탄생3] 관계자는 “1회에 나온 참가자들의 예고에 불과하다. 다음 회에는 더 어마어마한 참가자들이 등장한다”며 앞으로 이어질 방송과 실력파 참가자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회를 뛰어넘는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는 MBC [위대한 탄생3] 2회 방송은 오는 10월 26일(금) 밤9시 5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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