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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가 오는 11월 5일부터 저녁 9시에서 저녁 8시로 한 시간 앞당겨 방송된다. MBC는 시청자들의 생활패턴에 큰 변화가 있다고 판단하고, 달라진 생활패턴을 반영해 프라임타임대 뉴스 시간을 앞당기게 됐다.
주말 [MBC 뉴스데스크] 는 지난 2010년 11월 6일부터 8시로 이동해 방송되고 있다.
[MBC 뉴스데스크]는 또 평일과 주말을 4대3의 비율로 나누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권재홍-배현진 앵커가 진행하고 금.토.일요일은 신동호-양승은 앵커가 진행하도록 했다. 금요일 저녁은 사실상 주말이 시작되는 시간대인 만큼, 한 주간의 뉴스를 정리하고 주말을 위한 정보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심층.기획 뉴스를 강화하며 특히 일요일은 다음 주를 전망하고 준비하는 기획들을 집중 배치한다.
[MBC 뉴스데스크]방송시간 변경은 국민들의 생활패턴과 시청층 변화 등에 따른 것으로, 시청자들의 뉴스 선택권 존중과 뉴스 다양성 확장을 위해 결정됐다.
MBC는 지난 10월 8일 가을 프로그램 개편과 함께 아침뉴스를 한 시간 앞당겨 오전 5시 <시작뉴스>를 첫 뉴스로 오전 9시 30분 <생활뉴스>, 낮 12시 <정오뉴스>, 오후시간대 <2시뉴스> <3시경제뉴스> <5시뉴스>, 저녁 6시 <이브닝뉴스>, 메인뉴스인 <뉴스데스크>와 하루를 마감하는 <뉴스24>에 이르기까지 뉴스를 확대하고 신속하고 깊이 있는 뉴스, 시간대별로 차별화된 뉴스를 전하고 있다.
문의: 홍보국 이은형(02-789-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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