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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표준FM의 심야 프로그램 [신동의 심심타파](MBC RADIO 95.9MHz, 밤 12시~2시/손한서 연출)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생방송 도중 급히 ‘포장마차’를 다녀와 화제다.
지난 16일 밤, [신동의 심심타파]의 화요일 코너인 ‘힐링캠프퐈이아’에 출연한 박현빈은 코너 속 게임을 하던 도중 벌칙으로 미션을 수행해야만 했던 것. ‘포장마차에서 닭모래집 사오기’라는 미션을 받은 박현빈은 방송 도중 MBC 근처에 있는 포장마차로 가, 직접 닭모래집을 주문한 후 심심타파와 전화 연결을 했다. 또한 주문을 기다리며 현장에서 본인의 노래를 열창하여 주변 사람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이 방송을 지켜본 청취자들은 “라디오 생방송 중, 게스트를 밖으로 내보내는 프로그램은 아마 심심타파 밖에 없을 듯! 한류 스타 박현빈 씨, 고생 많으시네요!” “닭모래집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진정한 리얼방송!”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지난 8월 ‘춘향아’ 라는 신곡을 발표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중인 박현빈은 평소 친한 선후배사이였던 신동에게 ‘심심타파에 꼭 나오겠다’는 예전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바쁜 스케줄임에도 불구, 출연 약속을 지켜 의리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황당하게 진행되는 방송에 어리둥절해 하면서도 내내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며 방송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박현빈이 한밤에 포장마차를 습격해야만 했던 황당한 벌칙 미션 모습은 [신동의 심심타파] 홈페이지 동영상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이는 라디오’ 다시보기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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