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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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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MBC, 2011년에 이어 F1 주관방송사로 최고의 중계방송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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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터스포츠 중계의 선두주자 MBC가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생중계 방송을 성황리에 마쳤다.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2010년부터 3회째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렸으며, MBC는 2011년에 이어 F1 주관방송사로 참여했다.


MBC는 대회 첫날(12일) 두 번의 연습주행, 이튿날(13일) 한 번의 연습주행과 예선전, 마지막날인 오늘(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결승 레이스까지 전 일정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히 전했다. 이번 중계 방송에는 이성배 아나운서가 중계캐스터를 맡아 설렘과 흥분으로 가득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고, 가수 겸 카레이서인 가수 김진표와 DM레이싱의 이영배 감독이 지난해에 이어 해설자로 참여해 탄탄한 해설과 진행을 선보였다.


이번 중계방송은 MBC가 20년간 쌓아온 모터스포츠 중계 노하우가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낸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MBC는 모터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시청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생중계 방송을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하고 스마트한 F1 가이드 역할을 충실히 했다. 기본적인 경기 규칙은 물론, 바뀐 규정과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TIP, 선수와 팀에 대한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면서 시청자들을 F1의 세계로 이끌었다.


영암 현장 중계를 진두지휘한 MBC스포츠제작국은 "F1 팬들 뿐만 아니라, 일반 시청자들도 F1 축제에 동참하도록 쉽고 재미있게 중계하는데 중점을 뒀다"면서, "F1중계에도 '스토리텔링'을 도입해 머신 등 기계 관련 해설 뿐만 아니라 선수와 팀, 전 세계를 무대로 진행되는 대회에 숨겨진 풍부한 이야기들을 소개했다. 이제 누구나 F1 문화 자체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의 : 홍보국 이은형  
예약일시 2012-10-14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