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특별기획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이 20.1%(AGB 닐슨 수도권 기준)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주말극 1위를 수성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18.9%(AGB 닐슨 기준)를 기록했다.
13일(토) 방송된 17회에서는 기출(김규철)의 악행을 알게 된 창희(재희)가 해주(한지혜)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가혹한 현실에 괴로워하는 창희를 본 기출은 한국을 떠나서 살라고 말하고, 창희는 해주와 함께 해외도피를 결심하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해주는 창희의 이별통보에 씩씩하고 담담하게 이별을 받아들이는 듯 했지만, 이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메이퀸] 공식홈페이지에는 “연기력 최고! 몰입도도 최고! (koisk******)”,“해주와 창희 너무 안타까워요(juniji****)”,“점점 밝혀지는 출생의 비밀 흥미진진!(pooy****)”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14일(일) 방송될 18회에서는 도현은 기출의 목숨을 빌미로 한국을 떠나려는 창희를 협박하고, 해주는 번호판 사진이 홍철의 죽음과 관련되었다는 것을 직감하게 되는 내용이 그려질 예정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메이퀸]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