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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승부의 신] 내 생애 눈물은 없다던 유노윤호, 폭풍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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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의 신] 내 생애 눈물은 없다던 유노윤호, 폭풍눈물  

동방신기가 MBC [승부의 신] 녹화도중 폭풍눈물을 흘렸다.  

[승부의 신]에서 ‘최강 라이벌전’이란 이름으로 맞붙은 동방신기와 UV의 대결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레일 2색 자유투’, ‘눈물 빨리 흘리기’ 등 총 8가지 종목을 두고 의외의(?) 대접전을 펼쳤다.  

특히 관심을 모은 종목은 ‘눈물 빨리 흘리기’ 대결. 이 대결을 제안한 UV는 “울보 유세윤이 요새는 기분이 좋은 상태다”라고 말하며 눈물의 아이콘 유세윤의 감정몰입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에 유노윤호는 “평소 가슴속에 한이 많아서 잘 울 수 있다”며 재치 있게 맞불을 놓아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동방신기와 UV는 강한 승부욕을 앞세워, 감정몰입을 방해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비밀병기에도 흔들림 없이 평정심을 유지해 제작진을 당혹케 하기도 했다. 특히, 유노윤호는 너무 감정 몰입을 한 나머지, 대결 후에도 여운이 남아 눈물을 계속 흘렸다.  

[승부의 신] 유노윤호, 철봉씨름 무패신화 깨지나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소문이 자자한 동방신기가 UV의 운동신경에 혀를 내둘렀다.   [승부의 신]에서 ‘최강 라이벌전’으로 맞붙은 동방신기와 UV가 ‘철봉씨름’에서 생각보다(?) 치열한 접전으로 손에 땀을 쥐는 대결을 펼쳤다.  

대결을 앞두고 유세윤은 “철봉씨름은 지지 않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유노윤호는 “개코 원숭이 유세윤도 철봉에서 떨어질 날이 있다. 그게 바로 오늘이다”라고 말하며, “나는 철봉씨름에서 한 번도 져 본적이 없다”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유노윤호는 김종국을 상대로 한 철봉씨름에서도 져본 적이 없는 강적으로 알려져 있어, 모두 동방신기의 압승을 예상했다. UV와 같은 팀인 김나영 조차, “동방신기가 이길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대결에 임하는 유세윤이 의외의 실력으로 유노윤호를 제압해 녹화장이 술렁이기 시작하자, 유노윤호는 “유세윤은 김종국을 넘어선 상대다, 지금 멘탈붕괴”라고 말하며 팽팽한 접전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승부의 신]유세윤, 만능스포츠맨 유노윤호의 막강 라이벌로 ‘등극’ 
 

아시아의 별 동방신기와 개가수의 원조 UV의 사상초유 맞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요계의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동방신기와 UV는 [승부의 신]에서 ‘최강 라이벌전’으로 맞붙어 진정한 가요계 듀오를 가리게 된다. 이에 동방신기와 UV는 ‘레일 2색 자유투’, ‘온몸 날려 촛불 끄기’, ‘멤버 안고 앉았다 일어나기’ 등, 총 8종목에 걸친 팽팽한 접전을 펼친다.  

첫 대면한 UV는 동방신기에게 “동방신기보다 우리가 더 낫다.”라고 말하며 선전포고를 했고, 이에 동방신기는 UV에게 “아작을 내겠다. 몸조심해라”고 재치 있게 응수하며,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이들의 대결소식을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종 예능에서 뛰어난 운동신경과 강한 승부욕을 보여준 동방신기가 우세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과는 다르게 UV가 만만치 않은 승부욕과 발군의 운동실력을 발휘해,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결과를 만들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의 듀오를 가리는 동방신기와 UV의 ‘최강 라이벌전’은 [승부의 신]에서 오는 14일(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10-12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