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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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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100분토론] 대선 3파전, 후보 캠프에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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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불과 두 달 여 앞둔 여야 대선주자들의 표심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 각 후보 진영은 민심행보를 이어가면서 정책공방과 인재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러나 현재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각 진영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올 연말 대선은 그야말로 피 말리는 격전을 예고하고 있다.  

대선을 70여 일 앞둔 현재의 상황에서 보면, 주요 후보들의 상황은 녹록치 않다. 먼저 일찌감치 여권의 후보로 결정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는 인재영입과 친박 2선 후퇴 논란이라는 내홍(內訌)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는 ‘노무현의 그림자’라는 이미지 극복과 함께 후보단일화라는 변수가 약점이라는 지적이다. 또한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새 정치에 대한 열망을 한 몸에 받았지만, 채워지지 않은 정책의 빈칸과 검증공세에 ‘불안한 미래’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번 주 [MBC 100분토론]은 이른바 ‘빅3’로 불리는 유력후보 진영의 3인과 전문가 3인의 일대일 토론을 마련한다. 캠프의 핵심관계자들이 직접 출연하는 이번 세 차례의 ‘맞장토론’에서는 각 후보 진영의 현재 논란과 향후 대선 필승전략을 논(論)해, 시청자들의 선택에 더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출연패널 :

△ 1부 패널
이정현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공보단장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 2부 패널
우상호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공보단장
홍성걸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 3부 패널
금태섭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상황실장
김 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문의 : 시사제작1부 박상후 부장. 김영주 PD, 이재숙 작가
         홍보국 노지수
예약일시 2012-10-08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