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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시즌 최초로 한 자리에 모인 세 부부! 과연 그 현장은?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세 부부가 처음으로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1번지 윤세아-줄리엔 강, 2번지 황광희-한선화, 3번지 이준-오연서 부부는 ‘우결마을’ 입주 후 첫 번째 만남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세부부의 성격이 각기 달라 분위기가 화기애애하지만은 않았다는 후문. 모든 갈등의 원인이 된 사람은 바로 2번지 광희였다. 2번지 황광희-한선화는 지난번 1번지 윤세아-줄리엔 강 텃밭 서리 사건으로 한 차례 다툼이 있었다.
3번지 이준-오연서 부부 또한, 전화통화 폭탄 발언으로 2번지 황광희-한선화와 싸움을 했다.
첫 만남부터 크고 작은 사건이 끊이지 않은 ‘우결마을’에서 얽히고설킨 갈등 관계는 과연 어떻게 해결 되었을지.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사상 최초로 한 자리에 모인 세 부부의 모습은 10월 6일(토)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한선화, 이준과 부부될 줄 알았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한선화가 이준에 대한 폭탄 발언을 했다.
한 자리에 모이게 된 황광희-한선화, 이준-오연서 부부. 처음으로 직접 마주한 두 부부 사이에는 묘한 신경전이 펼쳐졌다.
두 부부는 인사부터 서로 기선제압에 들어갔다. 그러던 중 선화가 “이준 오빠가 제 남편이 될 줄 알았다. 사람들이 저랑 이준 오빠랑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등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결국 보다 못한 오연서가 엄청난 폭탄선언을 했다는 후문.
네 사람의 해프닝 결말은 10월 6일(토) 오후 5시 10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남편들의 속마음 대공개! 그들의 진짜 마음은?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의 줄리엔 강, 황광희, 이준이 아내들 앞에선 털어놓지 못했던 속마음을 모두 공개했다.
1번지 윤세아-줄리엔 강, 2번지 황광희-한선화, 3번지 이준-오연서 부부는 ‘우결마을’ 입주 후 첫 번째 만남을 가졌다.
세 부부는 각 자의 남편, 아내와 떨어져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남자들만의 시간을 갖게 된 남편들은 다른 아내와의 비교, 아내가 좋을 때, 아내가 무서울 때, 스킨십 관련 이야기 등 아내들 앞에선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한편 여자들끼리 남은 곳에서는 묘한 기 싸움이 있었다는 후문.
한 번도 밝힌 적 없는 남자들만의 속마음, 여자들만의 속마음은 10월 6일(토) 오후 5시 10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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