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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통일전망대]가 가을 개편을 맞아 새로운 코너 ‘영화로 만드는 북한’을 선보인다.
10월 8일(월) 방송에서는 북한의 집단체조를 다룬 ‘푸른주단 우에서’를 보며 집단체조와 아리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본다.
북한 전문기자 김현경 앵커와 탈북 지식인을 대표하는 김흥광 그리고 26세 탈북자 평양민속예술단 가수 김지은이 북한 영화 속에 드러난 현실을 이야기한다.
- 코흘리개 아이부터 참가하는 북한 집단체조 북한에서는 유치원때부터 집단체조에 참가하는데, 가수 김지은은 집단체조를 하면서 9살 때 허리를 다치기도 했다. 북한 어린이들에게 집단체조는 어떤 의미일까?
- 컴퓨터 화면처럼 정교하게 변하는 집단체조의 배경대 집단체조가 벌어지는 운동장의 한쪽 면에는 순식간에 글씨와 사람얼굴도 생겼다 사라진다. 심지어 동영상이 펼쳐지기도 한다. 작은 색깔조각들이 모여 거대한 그림을 만들어 내는 배경대의 비밀을 밝혀본다.
- 김일성, 김정일의 얼굴에 점이 생기면? 집단체조 배경대 중에서도 김일성과 김정일의 얼굴 부분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긴장의 끈을 놓칠 수가 없다. 한 순간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기 때문이다.
새롭게 단장한 [통일전망대]는 10월 8일(월) 오후 2시 2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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