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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승부의 신] 연기파 이제훈, 예능고수 탁재훈에 ‘무릎 꿇고’ 존경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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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승부의 신]에 출연한 배우 이제훈이 게임 도중 탁재훈에게 ‘무릎 꿇고’ 존경을 표해 화제다.

오는 7일(일)에 방송되는 [승부의 신]에서는 ‘배우혈전’ 특집답게 이제훈, 이종혁, 한상진, 강예원 등의 대세 배우들을 위한 ‘연기대결’ 종목을 마련, ‘진짜 송편을 먹은 사람은?’, ‘물이 들어가 있는 주전자는?’과 같은 질문을 놓고 각각 빛나는 연기대결을 펼쳤다.

이에 대결을 진행하던 탁재훈의 연기력이 의외로(?) 빛을 발하자,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제훈이 예능 고수인 탁재훈에게 무릎을 꿇고 존경을 표했다.

한편, 생애 첫 버라이어티인 [승부의 신]서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이제훈은 지난 방송에서 진지하게 대결에 임하지만 실적을 올리지 못하는 ‘허당’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친밀하게 다가섰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나영, 얼떨결에 성형 고백 “내 코 건들지 마”

김나영은 ‘여자 철봉씨름’ 대결을 앞두고 대결 상대인 강예원에게 “다른 곳은 다 괜찮으니, 내 코만 조심해 달라”며 코를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나섰다.

하지만 대결을 진행하던 도중, 강예원이 실수로 김나영의 얼굴을 발로 차게 되자, 김나영은 겁에 질린 듯 “그냥 진 걸로 하면 안되겠냐, 무서워서 못하겠다”며 오열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강예원은 김나영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철봉에 온몸으로 매달린 채 발을 구르는 등 엉뚱한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해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코를 무사히(?) 지킨 김나영은 게임 결과에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나는 내 코를 지켰다!”라고 외치며 환호해 웃음을 자아냈다.

품격 있는 꽃중년 이종혁, [승부의 신]서 바닥에 드러누워 ‘생떼’ 귀요미 등극!

‘정록앓이’로 대한민국 여심을 흔든 배우 이종혁이 [승부의 신] 대결 도중 바닥에 드러누워 온몸으로 떼를 썼다.

이종혁은 ‘2색 승부차기’ 대결에서 경기 진행에 이의를 제기하며 급기야 바닥에 드러누웠다. 이에 김나영도 김용만의 다리를 붙잡고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곤란하다”고 말하며 이종혁에 힘을 보태기 위해 나서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 속 꽃중년 이종혁이 승부 앞에서 아이 같은 모습을 보이며 촬영 내내 색다른 매력과 웃음을 선사하며 촬영장을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네 번째 ‘승부의 신’을 거머쥘 절대 배우는 누가 될지 그 결과가 공개되는 MBC 일밤 [승부의 신] ‘배우혈전’ 편은 오는 7일(일) 오후 4시 50분부터 90분간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10-05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