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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3]를 이끌어 나갈 멘토 4인(김태원, 김연우, 김소현, 용감한 형제)의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이 공개됐다.
10월 19일(금) 첫 방송되는 [위대한 탄생3]는 새로운 시즌을 맞아 멘토제를 5인에서 4인 체제로 전환하고, 강화된 ‘멘토 스쿨’ 시스템을 통해 시즌 1과 2에 이어 숨겨진 스타를 발굴해 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4종의 사진은 시즌1을 통해 ‘국민 멘토’로 불리며 스타를 발굴한 김태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나는 가수다]를 통해 ‘발성의 교과서’로 불리며 국보급 보컬리스트가 된 김연우의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홍일점 멘토로 처음 [위대한 탄생3]에 참여하게 된 뮤지컬 배우 김소현 또한 뮤지컬계 최정상의 디바답게 붉은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마지막으로 씨스타의 ‘Ma Boy’, 애프터스쿨 ‘너 때문에’ 등 연이은 히트곡 배출로 한국 가요계의 ‘히트 메이커’가 된 ‘용감한 형제’의 강렬한 모습 또한 만나볼 수 있다.
포스터 촬영을 진행하면서 김태원은 직접 만든 기타 2대 뿐만 아니라 신발부터 팔찌까지 모두 본인이 만든 아이템을 가져와 ‘완벽하게 계산된 룩’을 완성했다. 또한 고난이도 동작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촬영 최단시간을 기록하기도 했다. 김태원은 “오디션 프로그램은 한때의 유행이 되어서는 안된다. 뮤지션을 발굴하는 행위는 영원히 축복받아야 한다. 그게 [위대한 탄생]에 다시 도전하게 된 이유다”라는 [위대한 탄생3] 참여의 소감을 밝혔다.
김연우는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는 포즈를 취하던 중 어색해하더니 “안되겠다. 차라리 노래를 불러야겠다”며 직접 발라드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 촬영이 익숙하지 않은 그는 “원래 사진 찍는 것을 싫어하지만, [위대한 탄생]이라서 특별히 한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뮤지컬 배우인 김소현은 무대위에 서 온 배우답게 능숙하게 촬영을 임했으며, 특히 옆모습이 배우 ‘신민아’를 닮아 현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용감한 형제’ 역시 사진 찍는 일을 어려워하면서도, [위대한 탄생3]에 대한 애정을 발휘해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평상시(회사 가수 선발)에도 오디션은 생활의 일부분인지라 냉정하게 심사해 왔다. 하지만 [위대한 탄생3]은 뭔가 다르다. 차별화된 심사기준으로 완벽을 기하기에 헛된 기회는 주지 않을 생각이다. 충분히 발전 가능성이 보이는 친구들은 끼와 열정을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심사위원으로서 소감을 드러냈다.
한 층 강력해진 멘토 시스템을 예고하며, 한국 대중 음악계를 든든히 받치고 있는 멘토 4인 공개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위대한 탄생3]는 오는 10월 19일(금), 밤 9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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