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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연주를 선보인 안녕?!오케스트라 -악기를 잡은지 3개월 만에 오른 데뷔 무대,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용재오닐’과 팝페라가수 ‘카이’가 흘린 감동의 눈물
지난 27일(목) 밤,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준 2012 MBC 대기획 [안녕?!오케스트라] 1부에 이어 10월 4일(목) 밤 11시 15분에 2부가 방송된다.
2부 방송에서는 오디션 당시 모자를 벗는 것을 거부해 오케스트라에 합류하지 못할 뻔했던 ‘선욱’이의 모자 속에 숨겨진 가슴 아픈 사연이 소개된다. 또한 가정형편 때문에 음악을 포기하려 했던 악장 ‘준마리’가 오케스트라를 만나면서 다시 음악가의 꿈을 꾸게 된 이야기도 감동적으로 담아낸다.
2012 MBC 대기획 [안녕?!오케스트라]는 악기를 잡아보는 것조차 처음이었던 24명의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용재오닐이 지휘자로 데뷔하는 ‘디토 오디세이’ 무대에서 감동적인 공연을 펼치기까지 보낸 3개월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은 휴먼다큐멘터리이다. 올 한해 활동을 총 4부작으로 제작하며 1,2부 방송 이후 연말 콘서트까지를 다룬 3,4부는 겨울방학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도 이 아이들이 음악을 꾸준히 할 수 있게 되고, 나아가 10년 20년 후에는 이 오케스트라에서 제2의 리처드용재오닐이 나와서 자신과 같은 아이들에게 다시 꿈과 희망을 나눠주기 바란다”며 “정부나 안산시 또는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기업의 후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리처드용재오닐과 멘토 카이, 바다 그리고 세종문화회관을 가득 채운 관객을 울린 감동적인 ‘디토 오디세이’ 무대는 10월 4일(목)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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