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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퀴즈 프로그램 [최강연승 퀴즈쇼Q]의 MC 아이유가 말춤에 이어 호랑나비 춤을 추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가위 특집으로 진행된 [최강연승 퀴즈쇼Q]에는 김흥국이 아들 김동현과 함께 출연했다. 호랑나비에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자 최근 댄스에 물이 오른 아이유는 망설임 없이 호랑나비춤을 선보였다. ‘말춤에 이어서 춤에 물이 올랐네’, ‘뭘 춰도 귀엽다’ 등 현장에서의 반응도 뜨거웠다.
박명수와 손범수도 직접 호랑나비 춤의 포인트를 알려주며 춤을 재연해 웃음을 더했다. 김동현 또한 뒤질 수 없다는 듯 스테이지 한가운데로 나와 호랑나비춤을 선보였는데, 김흥국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모습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는 손가락을 치켜들며 “넌 예능인이야!”라고 외치며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김흥국, 아들 ‘번칠이’의 넘치는 끼에 “역시 내 아들!”
가수 김흥국이 아들 김동현과 예능 프로에 처음으로 동반 출연했다. ‘번칠이’라는 애칭으로 더욱 친근한 김동현은 김흥국과 쏙 빼닮은 외모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아버지의 뒤를 이을 생각은 없냐는 MC의 질문에 김동현은 “사실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며 비틀즈의 명곡 ‘Hey Jude'를 수줍게 열창했다. 김흥국은 “미술 공부하라고 유학 보냈더니 한국에 와서는 보컬 트레이닝 받고 있더라”고 하면서도 뿌듯한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동현은 [최강연승 퀴즈쇼Q]의 대표 문제인 저울 문제를 풀면서 답으로 김흥국을 선택했다고 말하며 “아버지가 무거우니까 그냥 찍었다”고 덧붙이는 등 예능감 또한 빠지지 않았다.
김동현에 대해 MC들은 물론 출연자들과 제작진들까지 ‘외모, 노래 실력, 예능감까지 판박이’, ‘역시 김흥국 아들’ 등 감탄으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박명수가 이끄는 [코미디에 빠지다] 출격의 신호탄! [최강연승 퀴즈쇼Q] 출연!
신인 개그맨들로 구성된 [코미디에 빠지다] 팀이 MBC 코미디 프로의 부활의 신호탄으로 [최강연승 퀴즈쇼Q]에 전격 출연했다. MC 박명수는 직접 수장을 맡고 있는 [코미디에 빠지다] 팀에게 호통부터 치기 시작하며 애정을 쏟는 모습을 보였다.
그 중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장윤희는 아버지가 배우 장광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도가니]에 이어 [광해]에서도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아버지 장광에 대해 “아버지가 맡는 역할 때문에 선뜻 말하기가 어렵다”며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미디에 빠지다] 팀의 특출난 끼는 ‘개인기 배틀’ 시간에 펼쳐보였다. 개그맨 김현철부터 최근 인기인 이광수와 싱크로율 100%를 뽐내는 성대모사에 여자 강성범까지 등장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스튜디오는 잠시 퀴즈쇼임을 잊은 이들의 폭소로 가득했다고. 초반에는 걱정의 눈길로 윽박을 지르던 박명수 또한 후배들의 활약을 지켜보며 흐뭇함 잇몸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싱크대팀’의 이윤석은 한숨과 함께 “우리는 개그맨 시험에 떨어진 아이들이 모인 팀”이라고 밝혀 웃음을 주었다. 또한 명문대 출신이라고 밝힌 개그맨들에게는 “우리 같은 사람에겐 이 일이 맞지 않다. 20년째 고난의 길을 걷고 있다. 시작한지 얼마 안 됐을 때 다시 생각하라”며 회유의 말을 건네 폭소를 자아냈다.
MBC 코미디를 이끌어나갈 개그맨들의 톡톡 튀는 활약상과 아이유의 ‘호랑나비 춤’은 30일(일) 오전 9시 15분에 방송되는 [최강연승 퀴즈쇼Q]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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