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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승부의 신]에 추석 특집을 맞아 그 동안 버라이어티에서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충무로를 장악한 이제훈, 강예원, 김윤혜와 안방극장을 점령한 이종혁, 한상진, 한그루가 그 주인공.
이들은 ‘배우혈전’으로 맞붙어 ‘야구 강속구 대결’, ‘외나무다리 손바닥 밀치기’ 등 총 8라운드에 걸친 대결을 펼치며, 숨겨왔던 승부욕을 남김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신사의 품격]으로 우정을 다져온 이종혁과 김수로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방송에서는 평소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뛰어난 활약상을 보여준 ‘만능 스포츠맨’ 이종혁과 ‘게임 마왕’ 김수로의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또한 국민 첫사랑으로 자리매김한 이제훈과 ‘정록앓이’로 여심을 사로잡은 꽃중년 이종혁이 전국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상형 대결을 겨뤄 진정한 ‘만인의 연인’을 가린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대결결과와 이제훈의 의외의(?) 가위바위보 실력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었다는 후문.
예능 첫 출연으로 기대를 모은 충무로 대세 이제훈은 그간의 이미지를 뒤엎고, 대결마다 열의를 불태우며 ‘말춤’도 서슴지 않는 반전 매력을 선보여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대세남 이종혁, [승부의 신]으로 주말 버라이어티 첫 도전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정록앓이’ 열풍을 일으키며 안방을 사로잡은 품격 있는 배우 이종혁이 드디어 버라이어티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한민국을 정복한 대세남녀 배우들이 출연하는 추석특집 [승부의 신] ‘배우혈전’ 편에서 이종혁은 드라마 [마의]로 돌아온 친구 한상진과 안방극장 대세로 출연, 스크린 대세로 출연한 ‘점쟁이들’의 주연배우 이제훈, 강예원, 김윤혜에 맞서게 됐다.
미워할 수 없는 연하남 캐릭터로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TV와 광고계 섭외 1순위로 떠오른 이종혁은 각종 토크쇼를 종횡무진하며 입담을 과시, 재치 있는 유머로 센스남 임을 입증한바 있는데다 이번에는 [신사의 품격]에 함께 출연한 김수로와 피할 수 없는 맞대결까지 펼칠 것으로 알려지면서 녹화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아 왔다.
야구, 축구 등에서 활약하며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진 이종혁은 특히 구기 종목에 자신감을 보이며 ‘야구 강속구 대결’ 에서 완벽한 투구 폼을 선보이는 등 귀여운 바람둥이 이미지를 뒤엎고 듬직한 오빠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또한 자신을 응원해준 관객들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되자 관객을 일일이 배웅하며 릴레이 악수와 다정한 포옹을 해주는 등 자상한 매력으로 현장에 있던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2012년 대세남 이종혁과 그의 절친 한상진, 그리고 2012년 충무로 최고의 블루칩 이제훈이 출연한 MBC [승부의 신] ‘배우혈전’ 편은 오는 30일 오후 4시 45분부터 추석특집으로 95분간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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