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마의]의 시대적 배경과 기획의도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은 ‘[마의] 100배 즐기기’를 10월 1일(월) 오전 8시 30분에 방송한다.
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는 1일(월) 밤 9시 55분 첫방송에 앞서 촬영장 뒷이야기와 출연배우들의 인터뷰 등을 담은 ‘[마의] 100배 즐기기’를 공개한다.
‘[마의] 100배 즐기기’는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기획의도 뿐만 아니라, 이병훈 감독과 출연배우들의 미니 인터뷰 등을 카메라에 담아 작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촬영장 스케치를 통해 본방송 전에 [마의]의 촬영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마의]는 촬영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할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mbcma2)를 오픈했다. 공식블로그는 [마의] 제작진의 모습과 촬영장 뒷이야기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마의]는 미천한 신분의 수의사인 마의(馬醫)에서 어의(御醫)의 자리에까지 오르는 조선 최초의 한방 외과의 백광현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다룬다.
한국 사극의 거장 이병훈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으며, [이산], [동이] 등을 집필했던 김이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조승우, 이요원, 이순재, 손창민, 유선, 한상진, 이상우, 김소은, 조보아, 김창완, 김혜선, 이희도, 주진모, 최수린 등이 출연한다. 10월 1일(월) 밤 9시 55분 첫 방송.
문의: 홍보국 이은형, 강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