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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맞아 한가위 특집 MBC [미스&미스터 아이돌 코리아 선발대회]가 10월 1일(월) 방송될 예정이다.
‘미스코리아 대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미인을 가리는 대회라면, [미스&미스터 아이돌 코리아 선발대회]는 한류 열풍을 이끈 국내 최정상 아이돌들 중 지성과 미를 겸비한 최고의 ‘미스&미스터 아이돌 진(眞’)을 선발하는 프로그램.
최고의 1인으로 선정되기 위한 아이돌 스타들의 빅매치가 펼쳐질 것으로 보이는 이번 대회에는 카라, 포미닛, 시크릿, 오렌지 캬라멜, 에이핑크 등 걸그룹 8개 팀과 2PM, 엠블랙, FT아일랜드, 제국의 아이들 등 보이그룹 8개 팀이 참가한다.
또한 많은 프로그램과 시상식에서 메인 MC로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해온 탁재훈. 그리고 평소 아이돌과의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며 특유의 예능감과 순발력으로 미친 존재감으로 자리매김한 정형돈이 진행자로 가세해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명품 매력의 주인공! 영광의 1위 자리에 오른 아이돌은 과연?!
[미스&미스터 아이돌 코리아 선발대회]의 본선 진출자를 뽑기 위한 예선전에서는 아이돌 스타들의 우아하고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드레스 및 수트 심사가 펼쳐졌다. 참가한 남녀 아이돌들은 직접 서로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심사 점수를 통해 서로의 숨겨진 속마음을 밝히며 미묘한 러브라인이 그려지기도 했다.
이날 녹화장에서 여자 아이돌들은 시상식 레드카펫을 방불케 할 정도로 화려하고 눈부신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남자 아이돌의 큰 환호를 받았다. 이어 등장한 남자 아이돌들은 각자의 멋을 살린 수트를 통해 남성다움과 시크함을 한껏 드러냈으며, 여자 아이돌들의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와 화려한 댄스, 여심을 사로잡는 달콤한 프로포즈를 선보이며 열띤 노력을 펼쳤다.
격렬한 몸싸움까지 벌인 아이돌,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의 승자는 누구?
[미스&미스터 아이돌 코리아 선발대회]는 아이돌판 ‘미스 코리아 대회’인만큼 그룹 대결이 아닌 개인전으로 진행돼, 아이돌들의 승부욕을 자극! 최고의 1인이 되기 위해 선후배는 물론 같은 팀이라고 해도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 격렬한 몸싸움 대결이 펼쳐졌다.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승부는 원조 짐승돌 2PM의 택연과 엠블랙 지오의 ‘옷 찢기’ 대결! 상대의 옷을 먼저 완전히 찢어야 승리하는 경기로 짐승돌의 자존심이 걸린 대결에 두 사람은 시작 전부터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 박빙이 예상됐던 이번 경기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여자 아이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남자 아이돌 못지않게 여자 아이돌들 역시 거친 몸싸움을 벌였다. 여자 아이돌들은 무규칙 전투 농구로 어떠한 반칙도 허용되는 경기를 펼쳤다. 그 중에서도 최근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감칠맛 나는 부산 사투리를 구사하며 사투리돌로 인기절정에 오른 정은지와 원조 부산 사투리돌이라 할 수 있는 리지가 라이벌 대결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사투리돌’ 자리를 놓고 거짓 없이 불편한 속내를 드러내며 신경전을 벌인 두 사람은 실제 대결에서도 거침없는 몸싸움으로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미스 코리아 진(眞’)의 자리를 놓고 같은 팀 멤버인 구하라와 한승연이 맞붙어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는 한승연과의 대결을 앞두고 팀과 나이를 떠나 철저한 개인전임을 강조하며 한 치의 양보 없는 대결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에 한승연 역시 괜히 언니가 아님을 결과로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다지기도.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아이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미스&미스터 아이돌 코리아 선발대회]는 오늘 10월 1일(월) 오후 5시 3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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