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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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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100분토론] 대선 3파전, 추석 민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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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 선거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그리고 안철수 무소속 후보 간 치열한 3파전으로 진행되고 있다.
12월 대선을 앞두고 추석은 대선 후보 평가는 물론 대선 전반에 대한 여론이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대선 후보들은 ‘추석 민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세 후보는 금주 중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우며, 추석 전 민심을 다지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는 오늘(24일) 기자회견을 통해 5.16과 유신, 인혁당 등 그간 논란이 된 과거사 인식에 대해 입장을 표명하고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공식 사과하며, 추석을 앞두고 민심 회복에 나섰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용광로 선대위’ 인선을 통해 당의 화합과 쇄신 의지를 보여준다는 방침을 세우고, 취약 계층을 두루 만나 고충을 듣고 희망을 주는 ‘힐링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자신이 표방하는 ‘새로운 정치’의 취지에 걸맞게 종로에 캠프를 차리고, 페이스북을 통해 정책을 공모하는 등 두 후보와의 차별화 행보 속에 ‘혁신적 성장 동력’ 제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대선 80여일을 앞두고 1차 승부처로 꼽히고 있는 추석.
추석 민심을 잡을 후보는 과연 누구일까?

[MBC 100분토론]에서는 정치 전문가들과 함께 추석 민심을 잡기 위한 각 후보의 전략을 살펴보고, 과연 민심의 흐름이 어떻게 움직일지 전망해 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출연패널 : 김  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형준 명지대 교수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
                안병진 경희사이버대 교수

문의 : 시사제작1부 박상후 부장, 박세미 PD, 이재숙 작가
          홍보국 노지수
예약일시 2012-09-24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