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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별기획드라마 [메이퀸](극본:손영목 연출:백호민)의 한지혜가 이번엔 댄스 가수로 변신했다.
최근 한지혜는 극중 동생 역할의 정혜원(영주 역)과 윤정은(진주 역)과 함께 즉석 댄스 그룹을 결성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 장면은 ‘세 자매가 지인들과의 회식 중 오빠 상태(문지윤 분)의 소개에 따라 노래와 춤을 춘다’는 설정만 알려졌을 뿐 어떤 모습을 선보일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촬영 당시 중요 스태프만이 촬영에 참석, 심지어 제작진들 조차도 한지혜의 춤추며 노래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한지혜는 그동안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벗어나 작업복 차림의 털털한 해주로 연기변신에 성공한만큼 댄스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성인 연기자들의 성공적인 바통터치로 주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메이퀸]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홍보대행사 '빨간약' 대표 이찬호, 팀장 안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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