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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최강연승 퀴즈쇼Q]의 MC 아이유에게 뽀뽀를 받은 출연자가 등장했다. 이 날 출연한 배우 이정용의 둘째 아들 이마음 군이 그 주인공.
이정용은 첫째 아들 이믿음 군과 함께 퀴즈쇼에 출연했다.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가족들도 스튜디오를 찾았는데. 동생 이마음 군을 발견한 믿음 군은 “동생이 아이유 누나와 뽀뽀하는 꿈까지 출 정도로 팬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손범수는 MC석으로 마음 군을 초대했다. 기다렸다는 듯 준비한 장미꽃을 들고 달려와 아이유에게 건네주자, 귀여운 마음 군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던 아이유는 답례로 볼에 뽀뽀를 해주었다. 이에 이를 지켜보던 다른 삼촌 팬들이 매우 부러워했다는 후문.
또한 역대 최연소 출연자인 마음 군의 형 8살 믿음 군은 이정용보다 퀴즈를 더 잘 푸는 모습을 보였다. 멋쩍어진 이정용은 “똑똑한 아들 둔 심정을 아느냐”며 발끈했지만 곧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며 아들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나 믿음 군은 “집에서 숙제는 하나도 안 도와주고 운동만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용은 퀴즈와는 달리 몸매에는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40대에게는 희망이, 20대에게는 자극이, 아주머니들에게는 안구정화가 되고 싶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경애 독특한 교육 철학 공개! “공부 싫으면 학교 가지마”
개그우먼 이경애가 자녀를 키우는 독특한 교육 방식을 공개했다. 이경애는 공부를 강요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스스로 공부를 하게 만든다는 확고한 신념을 전했다.
평소에 딸에게 “공부가 하기 싫으면 학교를 가지 않아도 좋다. 공부 보다 장사를 하라”고 말한다고 밝히자 MC는 “그러다가 아르바이트도 시키겠다”고 덧붙였고, 이에 이경애는 “맞다. 돈의 귀중함을 알라고 심부름을 시키기도 한다.”고 수긍했다.
[최강연승 퀴즈쇼Q] 사상 최초 5천만원에 도전! 과연 그 결과는?!
MBC [최강연승 퀴즈쇼Q]에 최초로 4연승에 도전할 출연자가 탄생했다.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김현석이 바로 그 주인공.
MBC [최강연승 퀴즈쇼Q]는 대한민국 최강 브레인들이 10명씩 팀을 모아 예선전을 펼치고, 최고 점수를 획득한 1팀에서 최후의 1인을 뽑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매 회의 우승자가 지난주 우승자와 결승전을 갖게 된다. 새로운 도전자에게 선두를 뺏겼지만 곧 페이스를 회복해 3연승에 성공한 김현석이 이번주에는 최초로 4연승에 성공해 5천만원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는 치과 의사, 민족사관고등학교 졸업생, 고려대 국제기구학회 등의 브레인들과 이정용, 이경애 등 연예인들이 함께 출연해 3억을 향한 치열한 도전을 펼친다.
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새로운 우승자가 탄생할 지가 관건인 MBC ‘최강연승 퀴즈쇼Q'는 오는 23일(일) 오전 9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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