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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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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들 녀석들] 개성 넘치는 아들들의 유쾌한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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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토) 첫 방송될 MBC 주말연속극 [아들 녀석들](극본 김지수, 연출 김경희) 속 아들들의 유쾌한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이 공개됐다.

[아들 녀석들]은 개성 넘치는 세 아들들의 결혼과 이혼을 통해 가족애와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본격 가족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3종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아들들의 모습을 ‘철없는 아이’의 모습으로 코믹하게 드러냈다.

첫 번째 포스터에서 세 아들들은 아이들이 주로 타는 세발자전거와 장난감 목마를 타고 코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세 아들들의 아내이자 애인으로 등장하는 네 여자는 ‘놀러 나가고 싶어’ 하는 아들들을 밧줄로 묶어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모습으로 이들의 관계를 재미있게 표현했다.

두 번째 포스터에서 역시 아들들은 턱받이와 플라스틱 젖꼭지를 한 채 ‘아들들은 나이가 들어도 아이’라는 콘셉트를 표현했다. 여기에 아들들을 혼내려는 아버지와 그 아버지 뒤에서 파리채를 든 채 아버지에게 화를 내는 어머니, 아들들을 한심하게 바라보는 명세빈의 모습까지 가세해 ‘키워놔 봤자 애물단지’라는 카피에 걸 맞는 코믹한 모습이 완성됐다.

포스터 촬영에서 세 아들 역할을 맡은 배우들은 처음에 턱받이와 세발자전거 같은 유아용 소품들을 다소 어색하게 여기기도 했지만, 곧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거의 모든 스태프들이 개인 카메라로 이 모습을 담으려 ‘경쟁(?)’을 벌이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아들 녀석들]의 관계자는 “‘키워놔봤자 애물단지’라는 포스터의 카피가 보여주듯, 각기 다른 캐릭터를 가진 아들들이 집안에 근심거리를 안겨주겠지만 그럼에도 유쾌하면서도 즐거운 가족 드라마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주말 밤을 책임질 가족 드라마가 될 수 있을 것임을 자신했다.

세 아들들의 유쾌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주말연속극 [아들 녀석들]은 오는 22일(토)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09-17 10:25